"친일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합니다.
‘친일재산조사위’가 16년 만에 부활하며,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환수하게 됐습니다. 환수 대상에는 후손들이 처분 후 얻은 이익까지 포함됩니다.
https://t.co/Fd90STN5gF
미래의 내가 보낸 편지..
현재가
어렵고 힘들지도 몰라
그래도 잘 이겨내길 바래..
현실이
막막하고 암담할지 몰라
그래도 잘 견뎌내길 바래..
지금이
괴롭고 난감할지 몰라
그래도 잘 극복하길 바래..
미래의 너는
어차피 다 잘된 사람으로 살아가니까
모든 시련과 역경들을
잘 통과하길 바래
손절을 주저하면 절대 안 되는 이유.
미국에 산불이 나서 밀밭으로 번짐. 이때 한 농부가 트랙터를 몰고 불길 앞을 가로지르며 자기 밭을 갈아엎음. 타들어가는 쪽을 과감히 포기하고 미리 갈아 엎어버림.
결과적으로 밀밭 일부는 잃었지만, 남은 밭과 주변 가옥 모두 지켜냄.
인간 관계도 똑같음. 나를 갉아먹고, 선 넘는 인연을 정 때문에 못 끊어내면 결국 내 삶 전체가 다 타버림.
아깝다고, 미안하다고, 아쉽다고 주저할 시간이 없음. 끊어내야 할 땐 트랙터로 밭을 갈아엎듯 확실하게 엎을 수 있어야함.
잃은 관계에 연연하지 말고, 남은 내 삶을 지키는 데 집중하자.
남자는
커서 아저씨 되고
늙으면 할아버지 된다
여자는
커서 아줌마 되고
늙으면 할머니 된다
나는 안 될 것 같지만
살다보면 그렇게 된다
꽃이 시든 것 처럼
사람이 시든 것은 자연의 이치다
늙었다고 서러워 할 것도 없다
늙지 못 하고 떠난 영혼들이 얼마나 많은가..
-지나간다 다지나간다-
나한테만
잘 대해주고
잘 해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 착각하는데
진짜
좋은 사람은
남들에도 좋은 사람이
진짜 좋은 사람인거예요
나한테만
잘 하는건
잠깐의 포장일수 있지만
남한테도 잘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인성인거지요
인성은
잘 바뀌지가 않지요
-털어봐 아프지않는 사람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