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cha_el 하고싶은 말씀이 뭔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NEXON Games 및 김용하EPD의 해명에 드러난 시스템 개편의 "의의"를 퍼블리셔가 설명할 의무 따위가 없다는 말이겠죠.
하지만 사람들이 원한 것은 의의가 아니라 세부정보였습니다. 라이브에서 상세 설명과 함께 시연할 수 있었지만 (계속)
@tukimizuki 한국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於異阿異)라고 같은 말도 말하는 방식에 따라 뉘앙스가 바뀐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일본에도 같은 이야기가 있겠죠. 번역 프로세스에 한정해서 본다면 작가가 의도한 통제가 편해지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https://t.co/NDsSZVz5h5
@komusogp 서비스 초기 한국에서의 NEXON Korea의 평판은 좋지 못했지만 수년동안 개선에 개선을 거듭해서 (최소한 BA의 운영 면에서는) 신뢰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일본 내에서 NEXON Games 주도의 일본내 콜라보가 이미 6월 진행중에 있었습니다. (잠옷 노조미)
https://t.co/sMR1ujaSn0
@kk0130ar 한국 80년대에는 대학생을 중심으로 한 시위가 가장 격렬했습니다. 오죽했으면 386, 486, 586 등 (30대, 80학번대, 60년대생) 이라는 세대 지칭 용어가 있을 정도니까요. 반미, 반정부는 물론, 공산주의 사상에 매료되거나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도 있었습니다.
@crystallizastar@ermom_sensei 많은 한국인들은 여론전, 화전양면전술, 기만전술 따위를 싫어합니다. 여기에 불예측성(Unpredictability)까지 더해진다면 마치 북한과 같죠. 2번째 트윗에 열거한 것들은 '자신의 평판과 주도권을 잡기 위한 공작행위'들로서 한국인에게는 그 의도가 너무나 노골적으로 비칩니다.
@crystallizastar@ermom_sensei Yostar와의 결별에 박수치는 한국인들은 Yostar의 운영능력만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https://t.co/JpNazMYNfq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의 두 번째 트윗이 한국인들이 Yostar에게 가지는 감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계속)
@poteto000129_ 범위를 넘어선 개변을 자제하라는 요구에 의미불명의 직역으로 맞받아치는 것은 이제 막 사춘기가 온 중학생도 안하는 짓입니다. Yostar의 번역 수준은 훌륭하죠. 다른 번역을 언급하셨으니 NIKKE를 예로 들어볼까요? niginigi처럼 알아듣지 못할 말이 난무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