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간직하려다 올리는
박지훈 차쥐뿔 팬레터 비하인드
3년전 팬싸에서 예능 카메라 감독인데
지훈이 현장에서 만나서 꼭 찍어주고 싶다고
내가 꿈을 이룰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자기가 더 열심히 하겠다고 꼭 보자고
얘기해줬던 지훈이
올해 왕사남이 잘되고
드디어 유퀴즈에서 지훈이를 만나서
꿈을 이룰수 있었고 그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팬레터 전달을 부탁했는데
현장에서 읽을 줄은 생각도 못했던..
이번에 팬싸에서 얘기했는데 너무 고맙다고
얘기해줘서 내가 더 고마웠어
유퀴즈에서 지훈이 원샷 찍는동안 정말 행복했고
내 카메라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자기 길을 걸어가는 지훈이의 곁을
오래도록 지키는 메이가 될게
고마워 지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