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개입하려고 한 정황을 확인해 수사하고 있다. 특검은 이 사건이 이화영 전 경기 부지사에 대한 수사팀의 ‘진술 회유’ 의혹에 그치지 않고, “국가권력에 의한 초대형 국정농단 사건”으로 의심된다고 했다. https://t.co/pwDcjW5WyR
산업폐기물 매립과 소각이 해당지역 주민의 일방적 희생위에 진행되어서는 안됩니다. 돈은 민간기업이, 피해는 주민이, 사후관리는 세금으로 충당하는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고 공공의 책임을 강화해달라는 주민의 절박한 목소리에 답하는 것이 민생입니다. 환경부와 잘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협상이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은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며, 미래지향적 한미동맹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황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이어져온 우정과 협력 속에서 한미동맹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함께 손잡고 평화와 번영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What a great and beautiful deal!
The summit meeting was a golden time where we further solidified trust and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untries and set a new turning point for advancing the future-oriented ROK-U.S. alliance.
Thank you so much @realDonaldTrump! Together, we were able to reaffirm the true value of the alliance built on long-standing friendship and cooperation.
President Trump and I will continue to work shoulder-to-shoulder for peace and prosperity.
조희대 대법관들은 종이문서가 아닌 전자문서로 4월 22일 이전부터 검토했다. 형사사건 기록은 종이로 검토해야 하므로 명백한 위법이다. 사법절차의 기본 원칙도 무시한 채 오직 이재명 후보 자격 박탈을 위해 불법과 탈법을 자행했다. 내란공범 한덕수 당선과 내란수괴 윤석열 부활을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