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기가 좀 많이 크긴 하구나(Oh my 자이언트 베이비.......) ��히 싸움에는 취미 없고 불똥 튀어도 우선은 참지만 그게 더 심해지면 참지 않고 덤비는게 아주 좋은 느낌을 줍니다...... 약간 모죠의 일지 그라데이션 분노짤 같고ㅜㅠ 큭...... 아파나시 안의 케시=정많고 눈물 많지만 이제는 대담한 '어른'이 된 벗 이라고 생각 중일텐데...... 이중생활 볼 시: ......oh <<<이러고 할말 잃을 것 같네요 새로워도 너무 새롭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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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뇌에 힘줬어요 큿... 다시 잠들어라 사특한 쉽덕 자아........... 하 과정이 어쨋던 간에 제압엔딩<<< 여기서 깊은 감명 받았고 여기서 그의 대�� 제일 탱킹력을 엿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하 제압한 채로 ufc하다가 터진 코피 슥 닦는 케시 마저 상상했어요 와 이거진짜 같다
......한밤중에 답멘하러 접억접어오기(편하게 스루해주세요S2)
...관대한���가?!! 하지만 들어보세요. 레자르는 태생적으로 이미 귀여움을 타고난 전갈이고...... 뭣보다 아파나시의 세상을 넓혀 준 특별한 벗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건 관대한게 아니고 당연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큿... 밤샘일로 아파 보이는 인상이라는 거 뭔가 익숙한 Korean의 향이 느껴져서 힘드네요. 그러니까 아파나시가 핫스파이시 워커홀릭의 얼을 가지고 있다고? 서양중세판타지 세계관인데도?
.........다시 찬찬히 읽는데 왜 이러헤 먹먹하지. 상대방의 의견을 우선적을 존중해 주는 전갈이에겐 언제나 감동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 본래 성정대로 했다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기 보다 회피하거나 했을 아파나시지만, 레자르라면 자신의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존중해 줄 것이라는 믿음을 전제하에 두고 솔직하게 말한 것이라는 뿔피셜이 있습니다......... 왜냐면 레자르는 이미 과거에 이와 비슷한 상황에서 아파나시의 입장을 존중해 준 적이 있으니까요......... 와중에 끝까지 드라콘이라고 안 부르는거ㅠㅜㅜㅜ 아 뭔가 레자르 나름의 철학이자 고집 같아서 좋은 느낌을 주네요...... 말씀대로 사감을 담아서 부르는 것도 있겠거니와, 내 친구는 아파나시지 드라콘이 아니라도 임티적으로 눈썹 팍!찌푸리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헉! 인상 팍!쓴 전갈이 귀엽다.........
으하하 공식한테 채용 받았어요 뿔님은 성공한 2차입니다
.........0-1차 순진맬렁소심아기말랑말차찐빵 케시 생각하면 거친 용병들 틈 사이에서도 할 말 하고 절대 기 안 죽는 지금의 케시로 성장했다는 사실에 마으미 먹먹해지고 기특하고 막 내가 키운 것 같고 그렇습니다(ㄴㄴ)............. 이상하다 우리 애 아직 아기인데....... 아기가 코피 날 정도로 얻어 맞다니 이럴 수 없어 우리야 때릴데가 어디싸고 때리는거지?!!! 갑자기 격분해서 벌떡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