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기 ㅊㅁ으로대기실에서 사람들이 막 크리스마스라고 선물이나 소원 얘기할 때 이런 거 안 이루어지는 거 다 알지만 그래도 이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속으로 걔랑 다시 예전처럼 즐겁게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빌었는데 진짜 둘이서만 놀게 돼서... 그냥 모르는 척 예전처럼 노는 그런게 생각남..
안녕하세뇨...정말 오백년만이네요...날이 쌀쌀해졌는데 다들 따닷하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구 계신가요...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잠시 생각나 들려봤어요...궁금하실지 모르겟지만... 제 근황을 말해보자면 최근 대학 면접 준비를 하고 있고 열심히 면접 보러 다니기 시작했답니다...
수능 최저 없는 곳들을 골라 넣어서 아마 원서 넣은 곳들 다 합발 뜨고...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돌아오지 않은지 정말 오래됐는데도 탐라에 저를 두고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찾아오는데 언제나 따듯하고 행복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