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다름이만 모르는 이찬다름 첫만남 ㅁㅊ
이찬 DNX 해체하고 힘들었을 때 공방에서 만든 목걸이랑 팔찌가 있는데 목걸이��� 본인 팬인 다름이가 갖고 싶어하는 거 알고 직접 목걸이 선물하고 생일 축하도 했던 거 기억해서 “그때 너였구나”하고 남다름 알아본 거 미쳣다..
연준희주 재회한다니 너무 설레는 군효....
풋풋한 사랑했던 연인 연준희주
어떤 사고로 10년 뒤에 재회했는데
연준 못알아보는 희주였으면 좋겠다
-나 누군지 몰라?
-우리가 아는 사이였나요?
미안한데 잘 기억이 안나서...
-희주야!
-어? 오빠!
겨우 다시 만났는데 약혼자도 있으면 어떠케...
세계서리는
되게 N개월째 잠복하다가도
서리 밤 늦게 퇴근한다고하면
데려다��러 달려오는 형사미 있음
근데 아무사이도 아님
참다 못한 서리가 집 앞 다왔을 때쯤
-혹시 저한테 할 말 없으세요?
-조심히 들.. 예?
-완전 들을 준비 됐는데
-...(런)
-야!!!
냅다 도망가는 세계 귀 터질라함
안그렇게 생겨서���...
저 남자랑 연애하려면 속 좀 썩을 것 같아
(답답해서)
서리가 세계한테 문자 남겨놓을 듯
-아무사이 아닌 분이
데려다주시는거 불편해서 안되겠어요
남.자.친.구.가 데려다주면 모를까~^^
10분도 안돼서 초인종 소리남
나가보니까 거친 숨소리에 땀까지 나는
차세계 등장
윰세 유미순록 첫 키스씬 메이킹 풍족하다..
리허설하는데 순록이 당황한 유미 보면서 귀여워하고
신순록 계속 유미 의자를 땡기는 거 ㅈㄴ 미쳤고
대사 아직 더 있는데 키스하려고 하니까 김고은 감독님이 대사 아직 더 있다 하니까 김재원 “응큼이가 지금 급하대” 하는 거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