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부사관 사고 두팔 잃었는데... 5급 전시 동원역🔞
양팔이 없는 의수인데 ⭕️지장을 찍어❓❓❓
두팔이 모두 의수인데 5급 전시근로역으로 판정받고 전역.
20년간 상이연금도 못받음.
심지어 부사관에게 적용되지 않는 규정을 적용함.
5급 전시근로역이란 전쟁나면 나와서 복무해야함....
서류작성 부실. 의학처치 관련 사항 공란.
의수인데 지장이 찍혀 있는 블랙코미디... 이게 나라냐‼️
군인을 대우 해주지 않는 나라는 반드시 망한다
해군 장병의 실종이 확인된 시간이 12일 오전이었다.
국힘이 받은 제보에 따르면, 이재명이 태릉CC에서 골프 치기 시작했다는 시각이 12일 오전 11시 경이라고 한다. 제보자는 경호원 등과 함께 나타난 일행을 목격했다고 한다.
그런데 안규백도 그 자리에 있었고, 심지어 김현지(청와대 제1 부속실장)로 보이는 인물까지 동행했다는 제보가 있었다고 한다.
이 의혹을 해소하려면 간단하다.
해군방병 실종 이후 청와대 보고기록 + 태릉CC출입 기록 + CCTV등 관련 자료를 공개하면된다.
그리고 안규백은 하루빨리 병적 기록을 공개해라.
국가안보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저런게 국방장관이냐
5년전 윤통이 대선출마를 결심하고 기자회견 했을 때,
그때 나는 정치에 무관심했던 NPC 개돼지였다.
나만 열심히 일하고 잘살면 되는 줄 알았다.
내가 행복하면 주변 사람도 행복하고 나라도 잘 될 줄 알았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문재인은 신뢰하지 않았다.
사실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때부터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걸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난 정치에 무관심했다.
그 이후 대선이 있었고 총선이 있었는데,
난 당일투표했다. 그러나 결과는 언제나 민주당의 압승이었다.
내 주변에는 민주당 지지자가 없는데...이상하네..하면서도 난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문재인 강점기때 종북좌파, 주사파들이 마치 지들이 이 나라의 민주화를 이뤄낸것 처럼 설치고 나대는 꼬라지를 봐주기가 역겨워서 더 정치에 무관심해졌다.
사실 그건 일종의 핑계였다.
만날 국회에서 싸우고, 좌파들의 역겨운 언행이 보기싫어서 더 알아보기도 싫었고, 가장 역겨운건 똥팔육의 선전선동이다.
그러다가 우연히, 정말 우연히 윤석열 검찰총창을 TV뉴스에서 봤다. 정확히 말하자면 문재인이 발탁한 검찰총장이라며 대대적으로 언론에 소개됐었는데 TV를 틀면 나와서 안 볼수가 없었다. 그때 할아버지가 했던 말을 난 아직도 기억한다:
"윤석열은...문재인 사람이 아닌데 왜 저기 있지?"
그때는 몰랐다. 그게 무슨 뜻이었는지
대선 개표방송을 보면서 14시간을 PC앞에서 긴장했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 확정과 함께 거의 쓰러지다시피 했다. 그 이후 난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윤통이 알아서 잘 하리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비상계엄이 있던 날 밤, 난 또 한번 긴장했다. 종북주사파 쓸어버리는줄 알고 은근 기대했었지만, 윤통은 이 전쟁에 홀로 참전해 거대한 반국가세력 집단과 싸우고 있었다.
그때부터 난 윤통의 체포와, 영장집행, 구금, 체포, 재판, 헌재의 탄핵심판 등등에 대해 고시 공부하듯이 들고팠다. 그리고 선관위의 부정선거에 대해 알게됐고, 또 다시 딥하게 팠다. 결국 한국 정치 근대사와 현대사까지 조금씩 알게됐다.
요즘 나는 그들이 숭배하는 518에 대한 자료와 서적을 찿아서 공부하는 중이다.
나도 내 조부모처럼 살아있는 역사를 살았노라고 나의 손주 손녀들에게 얘기해줄거다. 난 지금 한국역사를 타고 넘는 목격자이자 증인이다. 이 기회를 흘려보낼순 없다.
난 윤석열 대통령이 반드시 직무복귀 할 것을 믿고 있고, 윤통만이 대한민국을 정상화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라는 사실을 한번도 의심한 적이 없다.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해서
'그 날'이 오지 않는건 아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공감과 응원이 없었다면, 제 생각도 혼잣말에 머물렀을지 모릅니다.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말씀 하나하나가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를 고민하며, 제가 고민해 온 생각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다른 의견에도 더 귀 기울이며 배우겠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어도 괜찮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