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영상 차단 뉴스에서 진짜 봐야 하는 건 '김어준'이 아닙니다.
7/7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 이동재 전 기자가 김어준 '다스뵈이다' 영상 신고.
7/14 서울북부지법 1심, 김어준 명예훼손 유죄 (벌금 2000만원).
7/21 유튜브, 국내에서 해당 영상 차단.
유튜브 AI가 자체적으로 허위정보라고 판단해서 삭제한 사건이 아닙니다.
법적 절차 이후 유튜브가 해당 국가에서 접근을 제한한겁니다.
신고 → 법원 유죄 판결 → 그 판결을 근거로 플랫폼이 집행한겁니다
즉 유튜브는 진위를 스스로 판단한 게 아니라 사법부 판결을 '집행'만 했습니다.
지금까지 유튜브는 국내 판결에 소극적으로 대응해왔는데, 이번엔 신고 접수 2주 만에 실제 차단까지 갔습니다.
이제 유튜브는
그냥 영상 올리는 공간이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신고를 접수하고
판단 근거를 반영하고
영상배포를 멈출수 있는 플랫폼이 되고 있다는 것.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중요합니다
앞으로는
썸네일, 제목, 후킹보다
표현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해질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올리고 나서 반응 보자”였다면
이제는
“이 표현이 신고 들어오면 버틸 수 있나?”까지
생각해야 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이제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기획자이기 전에
자기 채널의 리스크 매니저가 되어야 합니다
이 사건은 한 사람의 영상 차단이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유튜브가 어디로 가는지 보여주는 예고편 같습니다
1/
[속보입니다]
유튜브 쇼핑에서 쿠팡 수수료가 6.7% → 9%로 보이는 구간이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이걸 단순 수수료가 올랐구나 라고 보면 반만 본 겁니다.
더 크게 본다면,
“유튜브가 쇼핑에 더 큰 판돈을 걸기 시작했다”
입니다
이어서
2/
공식적으로는 수수료율이 제휴사/브랜드에 의해 제품별로 설정됩니다.
즉, 모든 상품이 동일 비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지금 유튜브 쇼핑 화면에 9%가 실제로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3/
플랫폼은 돈이 흐르는 쪽으로 기능을 밀어줍니다.
광고만으로 성장하던 단계에서
이제는 쇼핑 전환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더 키우겠다는 거죠.
4/
유튜브는 이미 한국에서 쿠팡과 첫 제휴를 맺고
향후 제휴 확대 계획까지 밝혔습니다.
이 말은 결국
“영상 안에서의 소비”를 더 키우겠다는 겁니다.
5/
크리에이터 입장에서 이건 엄청 큽니다.
이제 수익 설계가
광고 + 협찬 + 외부 제휴가 아니라
광고 + 유튜브 내 쇼핑 전환으로 재편될 수 있으니까요.
6/
앞으로 잘될 콘텐츠는
재미만 있는 콘텐츠보다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콘텐츠입니다.
어떤 걸 사야 하는지
왜 이걸 고르는지
실패 없는 선택지는 뭔지
돈값 하는지
이걸 명확히 주는 콘텐츠가 더 강해질 겁니다.
7/
그래서 지금 해야 할 건
콘텐츠를 “조회수형”에서 “전환형”으로 한 번 더 업그레이드하는 겁니다.
조회수는 관심이고
구매는 신뢰입니다.
결국 오래 가는 채널은
신뢰를 전환으로 바꾸는 채널입니다.
8/
반대로 위험도 있습니다.
이제는 크리에이터들이
수익 좋은 상품만 밀어버리는 유혹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중요해지는 건
신뢰도입니다.
앞으로 돈 버는 채널은
“많이 태그하는 채널”이 아니라
“태그해도 믿게 만드는 채널”입니다.
9/
우리가 지금 당장 해야 할 행동 5가지.
1.과거 영상 중 구매 전환 잘 날 주제를 다시 발굴
2.설명형 콘텐츠보다 추천/비교/정리형 강화
3.CTA 문구 테스트
4.단가 높은 상품보다 “진짜 살 만한 상품” 중심으로 신뢰 축적
10/
핵심은 이겁니다.
유튜브는 이제
“재미있는 영상”만 원하는 게 아니라
“거래가 일어나는 영상”을 점점 더 좋아하게 될 겁니다.
광고 시장 다음은 쇼핑 시장입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건
브랜드가 아니라 우리일 수 있습니다
1/9
2025년 7월 15일,
유튜브가 조용히 수익창출 정책을 업데이트했습니다~!
꽤 큰 변화인데 대부분 모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깔끔하게 정리해왔습니다.
일단 가장중요한건 정책의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중복 콘텐츠’라는 표현을 ‘양산형 콘텐츠’로 바꿨습니다.
유튜브가 AI를 더 세게 잡기 시작한 걸까요?
저는 이번 업데이트를 보고 오히려 반대로 느꼈습니다.
유튜브는 AI 자체를 잡는 게 아니라, AI를 핑계로 대충 만든 양산형 콘텐츠를 더 명확하게 걸러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어서,
2/9
사실 그동안은 좀 억울한 경우도 많았습니다.
진짜 문제 있는 채널도 있었지만,
AI로 고퀄의 영상을 만드는 사람들까지
수익창출이 날라가곤 했습니다
대본 정리 좀 했다고,
이미지 좀 만들었다고,
AI 음성 조금 썼다고
“이거 큰일 나는 거 아냐?” 하는 식으로요.
그런데 이번 정책을 보면
유튜브도 이제 조금씩 기준을 더 구체적으로 나누는 느낌입니다.
3/9
이번에 유튜브가 제시한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양산형 콘텐츠
2)재사용된 콘텐츠
3)불만족스럽거나 불쾌감을 주는 콘텐츠
4)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AI 페르소나
이걸 보면 방향이 보입니다.
유튜브는
“AI니까 안 돼”
이렇게 보는 게 아니라,
창작이 있느냐, 복제만 있느냐
이걸 보겠다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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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제부터는
AI를 잘 쓰는 채널은 살아남을 수 있지만,
AI로 대충 찍어내는 채널은
오히려 더 제대로 날리겠다는 유튜브의 결심으로 보입니다 ㅎㅎ
유튜브가 진짜 싫어하는 건
AI가 아닙니다.
생각 없는 복제
템플릿 돌리기
조회수만 노린 감정 자극
바로 이런 거죠.
AI는 그걸 더 쉽게 만들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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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런 건 괜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가 직접 조사하고 해석했다
•AI는 대본 정리, 화면 보조, 배경 제작에 썼다
•같은 포맷이어도 영상마다 주제와 메시지가 다르다
•남의 자료를 쓰더라도 내 해설과 관점이 분명하다
반대로 위험한 건 이런 겁니다.
•제목만 바꿔 비슷한 영상 반복
•설명 없이 슬라이드쇼, 스크롤 텍스트
•AI 클립 짜깁기로 충격만 유도
•기사나 자료를 그냥 읽기만 하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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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정책에서 특히 이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불만족스럽거나 불쾌감을 주는 콘텐츠”
이건 단순히 저품질 얘기가 아닙니다.
사람 감정을 조종해서 조회수 뽑는 방식,
충격만 던지는 방식,
가짜 상황을 진짜처럼 보이게 만드는 방식.
AI가 이런 걸 너무 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앞으로 이 영역은 더 민감하게 볼 가능성이 큽니다.
즉,
“AI로 만들면 편하다”가 아니라
“AI로 대충 만들면 더 위험하다”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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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AI 채널이 특히 조심해야 할 것도 있습니다.
전문가처럼 보이는 AI 페르소나입니다.
건강, 법률, 재무, 정치 같은 민감한 주제에서
AI가 사람 전문가처럼 조언하는 형식은
유튜브가 굉장히 보수적으로 봅니다.
이건 단순한 형식 문제가 아니라
권위의 위장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8/9
그래서 제 결론은 이겁니다.
이번 유튜브 업데이트는
“AI를 쓰지 마라”가 아닙니다.
그보다 훨씬 무서운 말입니다.
“AI를 써도 좋다.
대신 창작 없는 양산은 더 정확하게 걸러내겠다.”
이제 중요한 질문은 하나입니다.
나는 AI로 영상을 만드는가?
아니면 AI를 활용해 창작을 하는가?
이 차이가 앞으로 더 크게 갈릴 것 같습니다.
9/9
오히려 롱폼 크리에이터에게는
나쁜 소식만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롱폼은 원래
기획, 해석, 스토리라인, 설명력으로 승부 보는 영역이니까요.
결국 살아남는 건
AI를 안 쓰는 채널이 아니라,
AI를 써도 사람 냄새가 남는 채널이 될겁니다
[마지막의 마지막에 교수가 된 남자, 정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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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에 출연한 프랑스어 강사 한 명이 쇼츠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넘겼다.
이름은 정일영. 인하대 시간강사 30년 차. 나이 64세.
그가 인터뷰에서 한 말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
"저는 평생 '세 번의 기회가 온다'는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 한 번의 기회조차 정말 운이 좋아야 온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저에게 64세에 왔습니다."
이 이야기 앞에서 오래 멈춰 있었다.
사실 세상은 오래 버틴다고 되는건 아니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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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교수의 이력은 화려하지 않다.
파리 제8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 그 뒤 30년 가까이 인하대에서 프랑스어 시간강사로 살았다.
교수 임용은 계속 미끄러졌다.
그의 진짜 봄은 정년을 코앞에 둔 64세에야 찾아왔다. 이력서로 치면 마지막 페이지, 사회 통념으로는 이미 은퇴를 준비할 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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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공 이야기를 할 때 자꾸 시기를 따진다.
30대엔 뭘 이뤄야 하고, 40대엔 어디까지 가야 하고, 50대면 이미 늦었다고.
SNS엔 20대에 창업으로 수백억을 번 사람들이 줄지어 등장한다. 자극이 되지만, 동시에 아직 피지 못한 사람들에겐 조용한 형벌이기도 하다.
'나는 왜 아직인가.' '나는 이미 늦은 걸까.'
정일영 교수의 이야기는 이 질문에 정면으로 답한다.
아니,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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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우리가 흔히 놓치는 게 있다.
'늦게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참고 기다린 사람에겐 결국 기회가 오는 법이야."
하지만 정 교수는 참고 기다린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스스로를 "늘 부정적이었고, 해도 되는 게 없었던 사람"이라고 회고할 만큼 냉소적이었다.
기회가 온다는 걸 애초에 믿지 않았던 사람.
그런 사람에게도 봄은 왔다.
꽃이 피는 시기는, 당신이 얼마나 낙관적인가와 상관없이 자기의 때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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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읽고 "그래, 언젠간 내 때도 오겠지" 하고 덮으면 곤란하다.
정 교수의 이야기가 특별한 진짜 이유는 여기서부터다.
그의 봄은 우연이 아니었다.
정확히 두 가지가 맞물렸을 때 터졌다.
하나는 30년간 조용히 쌓아둔 축적물, 또 하나는 그것을 세상에 꺼낼 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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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 — 불안이 만든 50권의 원고
교수 임용에서 좌절한 뒤, 그는 불안에 시달렸다. 그 불안을 다스리는 그의 방법은 독특했다.
"저는 '문제는 문제로 덮는다'는 방식으로 살아왔습니다. A라는 문제가 떠오르지 않도록, B·C·D라는 일을 계속 만들어냈습니다."
그가 만들어낸 B·C·D는 원고였다. 학습서, 문법서, 문화 에세이, 시험 대비서. 닥치는 대로 썼다.
그렇게 쌓인 책이 약 5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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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구 — 축적물이 세상에 도달하는 통로
그런데 아무리 훌륭한 축적물이 있어도, 세상에 닿을 통로가 없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0년간 그의 강의를 들은 학생이 수만 명, 그의 교재를 본 사람도 적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의 이름이 대중의 이름이 된 건, 30년 강의도 50권의 저서도 아닌 한 편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였다.
침착맨은 그를 발굴한 게 아니다. 그가 30년 동안 만들어둔 것을 세상에 꺼내주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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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이렇다.
1)축적만 있고 창구가 없으면 → 아무도 모르는 명작
2)창구만 있고 축적이 없으면 → 잠깐의 화제
정 교수의 봄이 그렇게 크게 왔던 건, 이 둘이 정확히 맞물렸기 때문이다.
여기서 오해하지 말자. "그러니 유튜브 하세요"라는 얘기가 아니다. 정 교수 본인도 채널을 운영한 적이 없다.
블로그든, 뉴스레터든, 스레드든, 인스타든
자기 축적물이 세상에 닿을 통로 하나를 열어두는 것. 그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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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요즘은 얼마 남지 않은 머리 휘날리며, 물 들어올 때 노 젓겠다는 마음으로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64세에 물이 들어왔고, 그제야 노를 저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잊지 말자. 그가 그 노를 저을 수 있었던 이유는, 30년 동안 조용히 노를 깎아두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봄이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그 봄이 왔을 때, 노가 손에 있는 사람이 되기를.
"실수로 잘못된 정보
올리면 저도 5배 배상 당하나요?"
7월 7일부터 시행된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요즘 이 질문 제일 많이 받습니다.
결론부터. 이 법,
우리가 무서워하는 것보다 훨씬 좁게 설계돼 있습니다.
조건, 하나씩 팩트로만 정리해보겠습니다!
1/ "5배 배상" 아무나 걸리는 거 아닙니다.
법 조문상 이 4가지 모두 충족돼야 발동돼요.
① 허위·조작정보라는 걸 "알고" 있었을 것 (고의)
② 남을 해치거나 부당이익 얻을 "목적"이 있을 것
③ 실제 피해가 발생할 것
④ 구독자 10만 이상 OR 월평균 조회수 10만 이상
즉 "고의로, 악의로, 대형 채널이, 실제 피해를 낸 경우"
이 네 개가 다 모여야 5배 배상이 가능합니다.
단순 실수, 취재원 오류, 세부 오탈자,
풍자·패러디는 제외돼 있어요.
(구독자 없고 수익 없는 일반 이용자는 애초에 대상이 아니에요. 기존 명예훼손법 적용받는 정도.)
2/ 위 조건 충족해도 자동으로 5배 무는 거 아닙니다.
핵심은 '고의'.
-허위인 줄 알면서
-손해 끼치거나 부당이익 볼 목적으로
-실제로 피해 발생했을 때
만 성립. 출처 믿고 공유했다가 틀린 거면 '고의' 인정 안 될 가능성 높아요. 풍자·의견 표명도 애초에 대상 아니고요.
그리고 새로 생긴 형사처벌 조항은 없습니다. 민사·행정 제재입니다
(근데 사실 위의 조건으로 했으면.. 벌받아야지..)
3/ "10억 과징금"도 자주 도는데, 조건은 더 좁습니다
이건 5배 배상이랑 다른 조항(제44조의24)이고,
법원에서 이미 "허위조작정보"로 확정 판결받은 콘텐츠를
2회 이상 반복 유통한 경우에만 부과됩니다.
즉 상습범 조항입니다.
처음 실수한 사람 잡는 규정이 아니에요.
"영상 하나 잘못 올려서 10억 물어낸다"는 시나리오는
조문상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겁먹지 마세요.
4/ 근데 이 3가지에 해당하면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① 특정 개인·기업·단체 의혹을
"확인 없이 사실처럼 반복" 다루는 채널
② 이미 거짓으로 밝혀진 내용을
정정 없이 계속 유통하는 채널
③ 자극적 썸네일·제목으로
의혹을 사실로 단정하는 채널
특히 시사·정치·인물 다루는 10만 이상 채널이면
이 법 시행 이후 방어 전략을 반드시 세팅해야 합니다.
5/ 그럼 대응방법은?
영상 올리기 전 이것만 지켜도 90% 안전합니다.
✅ "~라고 한다" vs "~이다" 명확히 구분
✅ 인용 기사는 원문·판결문·발표자료 최소 1개 확인
✅ 특정인 부정 언급 시 근거를 화면에 병기
✅ 정정 요청 오면 24~48시간 내 반드시 검토·대응
✅ 개인 해석은 "제 의견입니다" 명시
의견 표명, 팩트체크 목적 인용, 공익 감시성 콘텐츠는
법 적용 제외 대상입니다.
정정 이력 남기는 게
영상 삭제보다 훨씬 유리해요.
6/시행 일주일 상황 보면, 지금은 '과도기적 혼란'에 가깝습니다.
이 법은 "평범한 크리에이터"보다
"확신범"을 잡는 법에 가깝습니다.
설계 자체는 무차별적이지 않아요.
다만 진짜 문제는 "기준의 모호성"입니다.
-플랫폼도 "우리가 법원이냐"며 기준 못 잡음
-심의기구 실제 접수 0건
-배상액에 '재산 상태' 반영하는 조항 두고 위헌 논란
-정치권에서도 여야 공방 중
법 조문상 요건은 좁아서 성실히 팩트체크하는 크리에이터가 갑자기 걸릴 가능성은 낮아요. 다만 저격·루머성 콘텐츠로 수익 내는 구조라면 이 법이 정확히 겨냥하는 타깃입니다.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만.
관성대로 가도 되는지는, 한번 점검할 때입니다.
유튜브를 할때 협찬받는 방법
유튜브가 직접 밝힘
(ft. 브랜드 딜 데스크)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 채널에 올라온
'브랜드 딜 데스크(Brand Deal Desk)' 영상 보셨나요?
유튜브 협찬(브랜드 딜)의 A to Z를 다룬 시리즈인데
엄청납니다
시간없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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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브랜드와 '썸'부터 타세요 (Brand Flirting)
갑자기 "저랑 광고하실래요?" 하면 누가 좋아할까요?
내가 정말 협업하고 싶은 브랜드가 있다면, 대화가 오가기 한참 전부터 내 콘텐츠에 평소 쓰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녹여내서 '밑밥'을 까세요. 나중에 브랜드에 요청할 때 "내 시청자들은 이미 이 제품에 익숙하다"는 강력한 증거자료가 됩니다.
(+ 꿀팁: 설정에서 '채널 인사이트 공유' 버튼 꼭 켜세요! 이 기능만 켜도 구글을 통해 협업 문의를 받을 확률이 무려 2배나 올라갑니다.)
2단계: 내 몸값, 똑똑하게 부르는 법
유튜버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
바로 단가를 고정시켜두는겁니다.
롱폼과 쇼츠에 따라서 시작 단가를 다르게 세팅하세요.
만약 내가 제시한 금액에 브랜드가 "예산이 좀 부족한데요..."라며 난색을 표한다면?
깎아주지 마시고 다양한 패키지 옵션을 제안하세요!
롱폼에 쇼츠를 묶는다던가, 게시글을 활용한다던가,
더 강력한 패키지를 만들면 단가도 높이고 계약 성사율도 확 올라갑니다.
3단계: '매직 미들(Magic Middle)'을 찾아라
완벽한 광고 영상은 어디서 나올까요?
브랜드가 원하는 요구사항과, 크리에이터(나)가 시청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의 한가운데 교집합,
즉 '매직 미들'에서 탄생합니다.
"이 메시지를 꼭 넣어주세요"라고 강요하는 광고보단
"우리 목표는 이거니 당신의 방식대로 풀어주세요"라고 할 때 최고의 결과물이 나옵니다.
기획 전에 브랜드의 진짜 목표(인지도 상승인지, 트래픽 유도인지, 구매 전환인지)부터 꼭 파악하세요.
4단계: 올렸다고 끝? "잠수 타지 마세요!"
광고 영상 하나 올렸다고 뒷짐 지고 쉬지 마세요
절대 올리고 잠수 타지 마세요(Don't post in ghost)!
캠페인이 끝나면 조회수, 시청 지속률, 클릭률 같은 핵심 통계를 묶어서 '결과 보고서'를 브랜드에 보내보세요.
대부분의 크리에이터는 이런 걸 안 하기 때문에, 보고서 하나만 챙겨 보내도 일하기 편하고 전략적인 프로페셔널로 각인됩니다.
이게 바로 단발성 협찬을 '장기 파트너십'으로 바꾸는 치트키입니다.
결국 브랜드가 사는 건 유튜버의 '조회수'가 아니라 유튜버와 시청자 사이의 '신뢰'입니다.
혹시 아직도 내 채널 소개서가 없다면 오늘 당장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자동 생성되는 미디어 킷부터 다운로드해서 준비해 보세요!
[유튜브가 좋은 이유]
현실에서는 약점이 되고
감추고 싶은 사실들이
유튜브에서는 강점이 되고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교통사고로 왼팔과 두다리를 잃은것은
인생이 무너질 수 있는 고난이다.
누군가는 그거 좌절과 절망만하고있을때,
인연부부라는 채널은
이 고난을 극복하는 과정을 담담히 풀어낸다
만약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삶에
고난과 약점만이 가득하다면
유튜브를 시작하자.
유튜브에서는 오히려 축복이니까
유튜브가 6월 28일에 AI 댓글 필터링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대부분은
1) 그게뭐여?
2)댓글 관리 편해지겠네
두가지에서 끝낼겁니다 그러지마세요
제대로 이 의미를 파악해야 살아남을수있습니다
일단 그냥 겉만 보겠습니다 ㅎㅎ
유튜브가 이제 댓글의 '의미'를 읽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키워드가 아니라 맥락을요.
그럼 좀더 들어가보시죠.
"내 외모에 대한 댓글 모아줘" 이런 자연어 검색이 된다는 건,
유튜브 AI가 모든 댓글을 의미 단위로 이해하고 저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뭐?
크리에이터에게 이 기능을 열어줬다는 건,
알고리즘이 이미 이 데이터를 쓰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기능 공개는 항상 내부 활용 뒤에 옵니다.
즉, 앞으로(심지어 지금도) 유튜브는 이렇게 평가할 거예요.
① 얼마나 클릭했냐 (클릭률)
② 얼마나 오래 봤나 (지속률)
③ 어떤 감정의 댓글이 달렸나 (신규)
조회수 잘 나오는데 댓글이 쌔하다?
이제 저품질 신호로 잡힐겁니다
가면 갈수록 결국 정공법, 올바르게, 사람냄새나는 영상들이 더 떡상할겁니다
그러니, ai 딸깍 짜집기 이런걸로
"어떻게 조회수 낼까"에서
→ "시청자가 댓글에 뭘 쓰게 만들까"로.
생각을 바꿉시다
이미 알고리즘은 이미 다음 챕터로 넘어갔어요.
그럼 다음 이야기가 중요한데,
우리도 이걸 써먹어야할거 아닙니까,
3가지만기억하세요
1. 댓글 설계 능력이 새로운 실력이 됩니다. "여러분 생각은?" 같은 CTA는 죽고, "이 3가지 중 여러분은 몇 번이었나요?" 같은 구조적 답변 유도가 성과로 연결될겁니다
2. 소재 발굴 방식이 바뀝니다. 이제 '감'으로 다음 영상 뽑지 마세요. AI 필터로 "시청자가 어려워한 지점" "반복해서 궁금해한 것" 뽑아서 양적 근거가 붙은 기획을 하세요.
3. 이런 기능까지 도입되었다는건, 유튜브 스튜디오가 사실상 시청자 리서치 툴이 됐어요. 이걸 안 쓰는 크리에이터와 쓰는 크리에이터는 격차가 벌어질겁니다
한국 사람 10명 중 8명.
유튜브를 "배우려고" 봅니다.
10명 중 7명.
유튜브를 "고품질 정보 채널"로 인식합니다.
이 말은 곧,
당신이 가진 지식·경험·관점이
누군가에겐 검색어라는 뜻입니다.
수요는 폭발했는데,
공급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당신이 가진 그 지식.
누군가는 지금도 검색하고 있습니다.
근데 당신 채널이 없어서,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가져갑니다.
(그러니까 걍 하라구요. 그냥 식물에 물주는 영상이라도 올려봐요)
레드오션이 아니라,
당신이 늦은 겁니다.
3년 전에 시작했어야 할 일,
오늘이 가장 빠른 날입니다.
주식은 사는데? 유튜브는 안한다?
자본주의 생존하기 싫으십니까?
유튜브가 자기 입으로 인정했습니다.
유튜버가 영상에서 제품 하나 언급하면 → 브랜드 검색 13배 증가 → 실제 구매 5배 증가
(https://t.co/GM8MRbZ4yJ)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이제 TV 광고보다 평범한 유튜버 한 명이 더 무섭다는 겁니다.
그래서 구글이 가만히 있을까요?
이 데이터를 가장 먼저 본 사람이 누구겠어요.
바로 구글입니다.
구글은 지금 크리에이터들이 더 많이, 더 쉽게 돈을 벌게 만들려고 작정했습니다.
왜?
결국 자본주의 시장에서 돈이 벌리는 곳에 좋은 콘텐츠가 쌓인다는 걸 유튜브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겁니다.
2026 Brandcast에서 발표된 새 수익화 도구 3가지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① Custom Sponsorships → AI가 광고주의 브랜드에 맞는 영상을 자동으로 매칭해줍니다. → 이제 광고주를 찾아 헤매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AI가 알아서 붙여줍니다.
② Buy with Google Pay → TV 화면에서 단 2번의 클릭으로 바로 구매. → "어디서 사요?" 댓글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매출이 들어옵니다.
③ Affiliate Partnerships Boost → 내 영상에 태그된 제휴 링크를 유튜브가 직접 증폭시켜줍니다. → 알고리즘이 내 수익 영상을 밀어주는 시대.
눈치채셨나요?
(제발 알아차리셔야합니다)
이건 단순한 업데이트가 아니라, 유튜브가 "크리에이터 = 마지막사다리" 라고 공식 선언한 겁니다.
자본주의에서 돈은 거짓말을 안 합니다. 돈이 흐르는 곳에 사람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는 곳에 좋은 콘텐츠가 쌓입니다.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게 있습니다.
"지금 채널 하나 가지고 있는 사람과, 안 가진 사람의 격차는 앞으로 5년 안에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이 됩니다."
5년 전, 부동산 안 산 사람이 지금 후회하듯이 5년 뒤, 채널 안 만든 사람이 똑같이 후회하게 됩니다.
주식은 내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부동산은 이미 너무 비쌉니다.
근데 유튜브 채널은요? 자본금 0원, 진입장벽 0원, 그런데 자산가치는 무한대.
그래서 저는 앞으로
"주식을 몇 주 보유했는가"
보다
"내 채널을 몇 명이 보고 있는가"
가 더 중요한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채널은 콘텐츠가 아닙니다.
신뢰를 쌓는 자산입니다.
어쩌면 2026년 현재, 평범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마지막 남은 자산일지도 모릅니다.
지금 시작 안 하면, 진짜 늦습니다.
제발 좀 하자..
다들 유튜브 할 때
썸네일 목숨 걸고 만드시죠?
하지만 클릭은 "제목"에서 나옵니다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데, 썸네일이 손가락을 멈춘다면
클릭을 완성하는 건 '제목'입니다.
썸네일 백날 잘 만들고
제목이 구리면 참 슬픈일이죠
[이렇게 하지마세요]
-썸네일: "월 1000만원 벌었습니다"
-제목: 유튜브로 월 1000만원 버는 법
[이렇게하세요]
-썸네일: "월 1000만원 벌었습니다"
-제목: 회사 다니면서 이걸 했을 뿐인데… (3개월 차 수익 공개)
차이 보이시나요?
썸네일이 결과를 보여주면,
제목은 과정·맥락·궁금증을 던져야 클릭이 터집니다.
====아래를 꼭 기억하세요!======
1/ 썸네일과 제목은 '한 몸'이다 (Ctrl+C, Ctrl+V 금지)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썸네일에 쓴 자막을 제목에 그대로 또 적는 겁니다.
•썸네일: 호기심 자극, 감정 유도, 핵심 비주얼
•제목: 썸네일 보강 설명, 구체적 편익 제시, 추가 의문 제기
[안 좋은 예 (중복)]
•썸네일: 월 1000만 원 버는 법
•제목: 월 1000만 원 버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좋은 예 (역할 분담)]
•썸네일: 월 1000만 원 버는 법
•제목: 퇴사하고 3개월 만에 '이것' 하나로 월 1000 찍었습니다 (실제 수익 인증)
썸네일에서 호기심을 던졌다면,
제목에서는 "안 보면 손해 보겠는데?"라는 생각이 들게 확실하게 보강해 줘야 합니다.
2/ 제목에 쓰면 좋은 3가지패턴
아래 3가지 패턴만 기억해서 적용해 보세요.
•손실 회피: "모르면 무조건 손해 보는~", "주변에서 말 안 해주는 ~ 치명적 실수"
•구체적 숫자: "3년 걸릴 일 3주 만에 끝낸 비결", "딱 3가지만 바꾸세요"
•이유와 방법: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하는 가장 빠른 방법"
3/ 알고리즘(구글 SEO)과 인간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우리는 시청자에게도 선택받아야 하지만,
유튜브 알고리즘(AI)에게도 이 영상이 무엇을 말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줘야 합니다.
•핵심 키워드는 무조건 '앞쪽'에: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볼 때 제목 뒷부분은 잘립니다. 노출하고 싶은 메인 키워드는 반드시 제목 앞 15글자 안에 넣으세요.
•검색어와 후킹의 조화: 사람들이 검색창에 입력할 만한 '본질적인 단어(SEO)'를 넣되, 뒤쪽에는 클릭을 유도하는 '심리적 문구'를 섞어주는 게 정석입니다.
이 사진은 유튜브 시대의 역설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의존하는 플랫폼이,
동시에 가장 의심받는 플랫폼이 되었다.
겉으로 보면 모순입니다.
사람들은 유튜브로 몰려가는데, 권력은 유튜브를 위험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모순이야말로 지금 유튜브의 진짜 위상을 보여줍니다.
지금은 권위가 기관에서 사람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어느 언론사가 말했는가”만 보지 않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봅니다.
“누가 해석해주는가?”
이게 핵심입니다.
뉴스 자체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하지만 해석은 아무나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단순 전달자가 아니라,
점점 해석자, 필터, 작은 언론사, 개인 미디어 권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영향력이 없는 곳은 규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정부가 유튜브를 말한다는 건, 유튜브가 이제 여론 형성의 중심부에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진은 이렇게 읽어야 합니다.
“유튜브가 뉴스 소비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이동했고, 그 순간부터 신뢰와 책임의 압박도 같이 따라왔다.”
이건 크리에이터에게 엄청 중요한 신호입니다.
앞으로 유튜브에서 정보 콘텐츠를 하는 사람은 단순히 조회수만 잘 뽑으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정보 과잉 시대에는 정보 자체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누구나 뉴스를 복사할 수 있고, 누구나 요약할 수 있고, 이제 AI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비싸지는 것은 정보가 아닙니다.
판단력입니다.
사람들은 결국 이런 사람을 찾게 됩니다.
“이 사람은 과장하지 않는다.”
“이 사람은 자극적으로 팔지 않는다.”
“이 사람은 내가 놓친 맥락을 짚어준다.”
“이 사람 말은 완전히 믿지는 않아도, 적어도 생각해볼 만하다.”
이게 앞으로 정보형 크리에이터의 핵심 자산입니다.
앞으로 유튜브에서 가장 큰 기회는 “더 자극적인 사람”에게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혼탁한 정보 시장에서 신뢰를 축적하는 사람에게 갑니다.
자생법은 앞으로도 신뢰를 축적해나가겠습니다
유튜브는 정말 사기입니다
우리의 약점이
유튜브에선 강점이 됩니다
유튜브에선 삶의 불행을
극복으로 풀어낼 수 있습니다
"인연부부"의 채널이 대표적입니다.
누군가는 이 불행을 불행으로 받아들였겠지만
이분들은 불행을 극복하고
그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당신에게
우리에게
유튜브를 안할 핑계가 더이상 남아있나요?
2년 전
무료 유튜브 다마고치를 모집했습니다.
19명이 지원했고
그중 5명을 선발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났습니다.
그때 지원했던 사람들은
-실버버튼 유튜버가 되었고
-쇼핑 영상 하나로 2천만원을 벌었고
-직장 월급보다 큰 수익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가끔 생각합니다.
만약 이분들이 그때 지원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사실 사람 인생은
엄청난 기회보다
작은 선택 하나가 더 크게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2년 만에
무료 유튜브 다마고치를 다시 모집합니다.
2년 뒤
이 글을 다시 보게 될 사람은 누구일까요?
지원 방법은 댓글에 적어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