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ISM X 라이즈
ARTIST FRAME & snapism OPEN !
눈을 감아도 온통 라이즈라
밤새 켜두는 Insomnia 🎧🌙
포토이즘과 스내피즘에서 라이즈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
📅 26.10.27 ~
*종료 공지 전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ONLY IN PHOTOISM
일단 자야하니까 인썸니아 정리해두기 ㅎㅋ
불의의 사고로 찬영이 죽음
형아들이 슬픔에 빠졌고, 은석이 능력이 사용
모두가 찬영이 사고전 시간으로 가둠
찬영은 현실세계에 존재하지않기때문에
은석이 만든 세계임을 인지하고
형들을 깨워 내보내고 싶어함.
은석이는 원하지않았고 앤톤과 대립됨.
결국 앤톤이 은석과 싸워 강제로 깨움.
소희도 행복한 시절에 머물고 싶어 반대했으나, 결국 받아들임( 마지막에 호수에서 앤톤이 소희에게 하던 말을 저때 들은 것)
타로는 앤톤의 사고에 죄책감(?)을 느낌. 스스로 산호가 되어 바다(은석이만든최면/가상세계/앤톤이살수있는세계)에 남기로함.
타로의 얼굴엔 산호 모양이 새겨지고, 물은 점점 타로를 잠식해감.
성찬을 깨우기 위해 여러 트라우마적 상황 속에 놓이게 함. ( 또한 성찬을 통해, 앤톤이 형들이 현실세계로 돌아갔을 때 다시 느낄 아픔과 슬픔, 상실감 등을 덜어주기 위해. 본인의 기억을 원빈으로 대체해 가고 있음을 알려줌 - 또한 중간에 소희가 원빈을 안아달래줌(돌아오지 못하는 앤톤과의 이별))
원빈이는 소설과 뮤비 맥락으로 보아 스스로 최면세계에 있음을 알아냄.
[원빈 눈 속에 고래(바다와 같음/최면세계/은석이 만든세계) 가 비침/ 은석을 제외하고서 스스로 불을 붙여 추억이 가득한 오두막을 태움(가상세계를 탈출하는원빈)]
원빈 소희 성찬이 차례로
오두막을 태우고(원빈 - 스스로 자각하여 탈출)
불타는 오두막을 바라보고(소희 - 함께 영원하거 싶었지만, 결국 돌아가게됨)
폐허가 된 오두막을 바라봄(성찬 - 결국엔 현실이 아님을 인지함)
불(고래가 살수없음)에 타버린 오두막(과거/가상)을 마주함
하지만, 타로는 끝내 그 오두막을 마주하지 못함(타로도 현실로는 돌아가지 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