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의 시작이 21년 민주당 대선경선부터라고 생각한다. 말도 안되는 부당한 선거 과정을 선관위는 다 문제없다고 해 줬지. 그때 이낙연 총리가 대선에 나갔다면 윤석열도 계엄도 이재명도 선관위부정도 없었을 것이고 환율대란도 없었을 거다. 이재명 김명수 선관위 송영길 전부 무간지옥으로
“빨리 뛰어. 그래서 투표할 수 있겠어?”
“헉헉, 난 최선을 다해 뛰고 있어. 보채지 마”
“보챈다고? 넌 이번에 투표 틀렸다. 나 먼저 간다”
“1960년 3•15부정선거 후 자유를 얻었는데 이게 뭐야 대체. 2026년 6•3부정선거 이후 뭐하는 짓인지. 투표도 오픈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