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 친구랑 놀다가... 너무나.... 너무나 신기한 경험을 해서 수기를 씁니다 ㅋㅋ
저는 오늘 옥장판을 파는 사람처럼
친구가 다리가 띵띵 부었다고
안마봉으로 마솨지를 촤촤 하다가..
아니 맞다?!
우리집에 젠틀리머 폰쿠션이 있는데?!?!
내 친구!!! 거기 누워보자!
그렇게 누웠더니?!?!
젠틀리머 매트리스 세일
나프타 원료쓰는 업체들 뉴스 많이 나오는데 연말쯤 풀린다고하니 12월 배송조건으로 매트리스와 전품목 파격세일 진행합니다
소비자와 판매자가 상부상조하는 윈윈세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알티와 함께 많은 참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홈
https://t.co/wOawUyNAHT
훈훈한 이야기.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느꼈던 따스함.
"출근길 3호선 하행선은 진짜 콩나물시루인데, 갑자기 더 좁아지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시각장애인분과 안내견이 탔어.
자리에 앉아있던 아저씨께서 앉으라고 자리르 양보해주셨는데, 시각장애인분께서는 금방 내린다고 한사코 사양하시다가 결국엔 앉으셨어.
안내견강아지는 너무 귀엽게 주인앞에 자리를 잡고 발라당 누워버림. 귀여워서 기절 😍
그런데 더 웃긴건 끝자리 앉으신 여성분 발 위에 누워버려서 내리실때 안정부정하심 😂
만원 지하철에서 강아지 밟을까봐 다들 뒤로 물러서시구, 뭔가 아침부터 마음이 몽글몽글해진 날이었어 ❤️ "
간만에 소름돋는 영상이다
- 16살 소년이 주유소에서 일하다가 경찰에게 붙잡힘
- 얼마 전 교통사고로 소년의 부모가 사망함
- 정부가 소년과 6살 여동생을 떼어놓으려 함
- 소년은 돈을 벌고, 동생 밥을 지어주고, 학교에 데려다주고 있었음
- 판사는 남매는 함께 있어야 한다, 처벌은 없다 선언
오늘 대법원에서 루이비통 리폼 사건 판결 나옴.
결론부터 말하면 리폼업자가 가방 주인의 개인적 사용을 위해 리폼해 준 건 상표권 침해 아님. 1, 2심에서는 루이비통 손을 들어줬는데 대법원에서 판결 뒤집힘.
주인이 쓰던 가방 해체해서 다시 만드는 리폼 행위는 상표법상 '상표의 사용'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임. 리폼업자가 자기 물건처럼 파는 게 아니라 주인한테 다시 돌려주는 거라 출처 혼동을 줄 리 없다는 논리임.
명품 리폼 업계는 한숨 돌린 분위기임. 루이비통이 리폼업자 상대로 냈던 소송인데 대법원 첫 판단이라 의미가 큼.
요약하자면
루이비통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님.
개인적 목적으로 맡긴 리폼 제품은 '상품' 거래가 아님.
대법원에서 원심 파기하고 사건 돌려보냄.
https://t.co/FWZh0BNRQ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