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 i praised him A LOT but somehow still feel like im not talking enough about his beauty
God damn words cant describe how beautiful he is
#ARhapsodyfortheCrownPrince
요트에서 아리안 케일럽 대신 총맞는 장면보고 즌1 장면 떠올랐는데
1은 총알이 팔을 스치고 2는 머리를 스치는게 뭔가 더 깊어진 둘의 관계 변화를 보여주는거 같기도 하고..아리안은 사랑하기 전에도 사랑하게된 후에도 케일럽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던지는 Knight in Shining Armor였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