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컴공과 학생회 단톡 성희롱 사건
주요 가해자 :
학생회장 김서준 (03, 해운대고 졸)
국제학생교류대사 진동현 (00, 계성고 졸)
심화컴퓨팅 4학년 과대표 권대호
심화컴퓨팅 3학년 부과대표 성우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끼리 모인 단체 톡방에서
가해자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스타일인데 걸레라 에바다’
‘머리채 잡고 강간하고싶다’
‘룸빵 꿈나무같다’
등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자퇴도 아닌 사퇴서나 작성해 올렸는데 심지어 한 명은 본인은 안 했고 방조한 건 잘못했다 써서 욕 먹으니 한참 후에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공개된 건 이들 일부지만 가해자는 더 많습니다.
또한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 관리자가 이 톡방의 일원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다고 하네요.
추악한 일이 묻히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지도 않은 사퇴서는 경북대 컴공 학생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Don't forget kim soohyun is a pdophile. He groomed and abvsed kim sae-ron to de@th. His lawyer dehumanizing her in public statements to defend his Client
왕과사는남자 후기
만듦새가 굉장히 의아해서 머리긁고 오옹..? 하고있으면 박지훈이나와서 나를보고도 비판이 나오느냐..?이럼 그러면 관객들 그냥 ok~하고 납득함
호랑이나올땐 ㄹㅇ항준이 면담하고싶어지는데 박지훈:관객네이놈들!!!!니들상대는나다!!!!!<이러고 자기만보라함 그럼우리 또ok~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