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똥개 같아요? 근데 봐봐 이거는 짚고 가자 우리 애들한테는 막 우리 강아징~ 막 다른 하늘이 팬이나.. 다 일케 막.. 강아지~ 모.. 해피캣~ 모.. 병아리 벨~ 이렇게 얘기하는데 나는 왜 똥!강아지 두더지! 똥!개 또 모있냥 막 그런고야? 막 바보똥개.. 아니 나.. 나도오..! 나도 기여운거 해죠.. 아니 솔직히 이거는 짚고 가야할 부분이에요 아니야. 똔개가 제일 기엽다고? 그랭..? 지쨔..? 막 닥스훈트.. 바보.. 그래..? 귀엽다고? 제일 귀엽다고? (흙감자가 제일 귀여운거 몰라?) 아니! 아니 왜 다 흙..! 흙이나.. 막 흙 같은데서.. 올라와! 하고 왜 막 바닥 굴러다닌 똥!강아지 왜! (근데 그만큼 캐릭터성 있는거야 나띠야 요즘 시대에 개성이 얼마나 중요한데) 나 이미 개성 이써!!! 하.. 증말.. 보니까 그냥.. 그냥.. 그냥.. 날 너무 죠아해. 이 사람들은..! 날 너무 좋아해서 이러는거야! 그치? 그래 나는 그냥 강아지가 아니라 더 특별한 강아지라는 거지? 그렇다고 믿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