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주식 공부 거의 안 하고 투자하는 사람이라
방금 EBS 주식 다큐 보고 너무 당연한 걸 이제야 배움 ^-ㅜ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이 돈을 못 버는 이유가
주식을 삼 → 주가가 떨어짐 → 불안함 → 몇 달, 몇 년 뒤 겨우 본전 회복 → 와 이제 살았다 하고 바로 팖.
근데 본전에서 팔면 수익이 없잖아...
본전이 오면 다행이라고 매도하고 정작 수익이 날 구간까지는 못 버티는 거임
그러고 나서
주식은 역시 도박이야 어쩌구 저쩌구...
몇 년 뒤에 아 그 종목 나 예전에 샀었는데 어쩌구 저쩌구......
물론 장기 보유한다고 무조건 돈 버는 건 아님.
실제로 잘나가다가 10년 넘게 주가 회복 못 한 기업들도 많고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면 오래 들고 있어도 의미 없음.
근데 적어도 >좋은 기업<을 샀는데도 떨어질까 봐 본전에 팔아버리는 행동은 안 해야 한대 !!
이게 딱 지금 하닉 삼전 말하는 것 같음
(나는 삼전 하닉을 단타로 하는 사람들 보고 저건 좀 아닌데 싶었는데.. 그 이유가 이거였던 듯)
나는 아직도 주식을 완벽하게 안다고 할 수 없고ㅠ
그냥 삼전닉스를 1년 정도 들고 있으면서 배운 게 하나 있다면
주가가 올라도, 떨어져도, 중간중간 흔들려도 버티면 된다는 거
이번 주에 290만 원이던 주가가 오늘 250만 원이 됐다고 해서
이런 대기업이 망한 건 아니잖아
난 대부분의 주식 고수들은 뭘 사야 하는지 알고
미리 사고 빠져서 돈 버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중요 기업 주식은 안 팔고 버티는 인내심이 있으면 주식으로 돈 벌기 쉬운 것 같음
물론 장이 좋은 탓이지만....
지금 시드도 많고 안정적으로 돈 모을 수 있는 나에게 이런 장이 나타나 줘서 감사하다
주식 모르고 단타치는 여친계좌 4번째 이야기
단타로 9.6만원 매도 해서 돈벌은 여친…
역시 돈을 더 넣기 시작했다..
처음에는400만원가지고 단타하다가..
돈 맛을 보니깐
500만원 더 가지고 와서
900만원으로 단타하기 시작..
삼성 SDI
삼전전자
현대자동차
매수하고 대기중이다.
아직 상황보고 성급하게 들어가지 않는다.
의외로 침착함.
떨어지면 매수
오르면 매도 한다고 한다.
말은 쉽지 ㅋㅋㅋ
나만의 착각인가,
아직읏 왜 잘하는거 처럼보이지.,ㅋㅋㅋ
이왕 잘했음 좋겠다. 💰
투자금주고 반띵하자해야겠다.
그런데 쓰레기종목들은 (폴레드,로보ai)
버린거 같다 ㅋㅋㅋ
[주린이를 위한 물렸을때. 물타기+평단 낮추기 전략] ★★★★★
주식 투자에서 고점에 물렸을 때 단순히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탈출구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
바로 추가 매수와 부분 매도를 결합하여
들고 있는 주식수는 유지하면서 평균 단가만 낮추는 전략이다.
이 전략의 핵심은 추가 투입한 수량만큼은 기술적 반등 시 반드시 덜어낸다는 규칙에 있다.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살펴보면 이해가 빠르다.
1단계 (진입, 물렸어요): 특정 주식을 10,000원에 100주 매수했다. (총 투자금 100만 원)
2단계 (추가 매수, 물타기전략): 주가가 하락하여 8,000원이 되었고, 반등시그널이 보여 100주를 더 샀다. 이제 나의 평균 단가는 9,000원이 되고 보유 수량은 200주다.
3단계 (부분 매도): 주가가 예상대로 반등하여 9,000원 근처에 도달했을 때, 2단계에서 추가로 샀던 100주를 다시 매도한다.
이렇게 하면 최종적으로 내 계좌에는 처음과 똑같은 100주가 남는다.
하지만 이 100주의 평균 단가는 10,000원이 아닌 9,000원으로 내려가 있다.
결과적으로 주가가 원래 매수가인 10,000원까지 회복되지 않더라도 훨씬 빠르게 본전에 도달하거나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그 많은 코인러들이 신봉하는 워뇨띠 또한 같은 전략을 쓴다.
🚨주식 고수 선배님들!!!!🚨
여기 제발 주식 초보를 살랴주시라!!😳
아부지가 주식 시작하라고 시드머니를 던져주고는 굴려보라는데 뭘 사야 할까!!💭🤔
일단 하이닉스랑 삼전 한 주씩 삿는디 지금 사는건 에바띠야?? ETF도 종류가 무쟈게 많고, 멋진 레이디들이 아티클 정리해놓은것도 막상 찾으니까 뭘 봐야 할 지 모르겠아ㅠㅠ 도와죠 고수 레이디들🥺💕💓🩷
++
압빠랑 같이 신한투자증권에서 종합계좌랑 ISA계좌도 만들었쏭😳❤️
배당금 4,000만 원 받았는데 세금이 1,500만 원?
이게 바로 직장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금융소득 종합과세’의 실체입니다.
열심히 고배당주·배당ETF 모았더니 국가가 절반 가까이 가져가는 상황, 남 일 같으신가요?
이자+배당 합계가 연 2,000만 원을 넘는 순간, 여러분의 계좌는 '비상 상황'에 돌입합니다.
💣 왜 무서운가? (Fact Check)
연봉 9,000만 원 직장인이 배당 4,000만 원을 받을 경우:
1️⃣ 전략 없이 맞으면? (종합과세 적용)
배당 2,000만 원 초과분이 내 연봉과 합산됩니다.
세율 구간이 즉시 35%(지방세 포함 38.5%)로 점프!
배당 관련 세금만 약 1,300만~1,520만 원. * 여기에 '건보료 폭탄'까지 추가되면 실제 수익은 처참해집니다.
2️⃣ 2026년 ‘고배당 분리과세’를 선택하면?
고배당 기업 주주라면 종합소득세 신고 시 '분리과세' 선택 가능!
2,000만 원까지: 15.4%
초과분: 약 22% 수준으로 방어
총 세금 약 748만 원으로 컷.
👉 결과: 한 끝 차이로 약 700만 원을 아낍니다.
🛡️ '세금 폭탄' 피하는 절세 계좌 순서 (Golden Rule)
배당을 많이 받을수록 '담는 그릇'이 수익률보다 중요합니다. 이 순서대로 채우세요:
1️⃣ 연금저축 / IRP (최우선)
연간 1,500만 원까지는 3.3~5.5% 저율 과세로 끝냅니다.
당장 낼 세금을 미래로 미루는 '과세이연' 효과로 복리 극대화!
2️⃣ ISA (절세 필수템)
배당소득 200~4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도 9.9% 분리과세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3️⃣ 일반계좌 (고배당주 위주)
나머지는 '고배당기업' 위주로 투자하며 정부의 분리과세 혜택을 적극 활용하세요.
💡 한 줄 핵심
"배당 투자의 끝은 수익률이 아니라 '절세'에서 결정됩니다."
모르면 당하고, 알면 수천만 원을 버는 게 세금입니다.
이미 배당 투자를 하고 계신 분들, 혹은 준비 중인 분들!
여러분의 현재 전략은 무엇인가요?
주식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아는 형이 SK 하이닉스 210만원에 들어갔다.
290만원이 되자. 의기양양하게 "더 넣을 걸"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 팔 껄"이라고 말한다.
분위기에 휩싸여 투자를 하게 되면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
사람은 감정적인 동물이기에 불안을 이기기 쉽지 않다.
공부는 나의 투자의 근거와 확신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그 확신이 있어야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공포와 욕심 속에서도 원칙대로 투자할 수 있다.
나는 상승, 하락할 때도 QLD + SCHD를 모을 것이다.
QLD로 시장 수익률과 함께 포모를 예방할 것이고,
SCHD로 향후 배당과 코어를 단단하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