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stpacker@inari_shoten Như thế còn tử tế hơn là ở Việt Nam. Công An có thể vào tận nhà bắt người mà ko cần giấy tờ gì. Những người này mà ở VN thì có ai dám quay và đăng lên internet đâu
외국인 유튜버마저 한국에서 문제라고 지적한 무슬림들의 행동.
해당 유튜버는 일부 파키스탄 무슬림들이 한국의 공공장소에서 지나칠 정도로 이슬람을 홍보하고, 자신들의 종교적 우월성을 드러내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종교의 자유는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 자유가 타인에게 불편을 주거나 일방적인 강요로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이런 행동이 반복된다면 한국 사회의 반감만 커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