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성숙의 8단계(The 8 Stages of Human Maturity) 이론 정리
1단계 (개념 이전의 의식): 분별과 ‘나’라는 생각조차 없는 갓난아기의 순수한 상태
2단계 (프로그래밍): 성장하며 사회, 가정, 타인의 시선에 따른 신념과 감정 패턴이 입력되는 단계
3단계 (일상적 로봇의 삶): 대부분의 성인이 머무는 단계. 주체적 고민 없이 관습과 남들의 기대에 자동 반사로 살아감
4단계 (전환점): "이게 진짜 내 삶인가?"라는 공허함과 함께 일상에 균열이 생기는 시점
5단계 (큰 질문 던지기): "역할과 껍데기를 뺀 진짜 나는 누구인가?"를 찾아 나섬
6단계 (본래의 나 발견): 나의 생각·감정과 '진짜 나'를 분리해서 바라보는 깨달음
7단계 (안정화): 순간의 깨달음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그 평온을 유지하는 연습
8단계 (삶과의 조화): 에고를 내려놓고 삶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하나 되어 살아가는 최종 성숙
"대부분의 사람은 평생 3단계에 머문다"
영상 보다가 '어휴 3단계에서 안 나가는 사람들쯧쯧' 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3단계에 뼈를 묻었음...
내 의식 성숙도는 언제쯤 레벨업해 주나요?
일단 오늘 아침 뭐 먹을지부터 주체적으로 결정해본다. 🫠
Bill Ackman, uno de los mayores inversores del mundo, dio una clase de 44 minutos que explica como funciona dinero mejor que una carrera.
9 reglas para construir una fortuna:
1. Empieza cuanto antes. Tiempo > Cantidad
"100번만 말하면 뇌가 바뀐다" 🧠
Shopify CEO Tobi Lütke가
대중 연설 공포증을 극복한 방법
매일 반복하는 말은 전두엽 피질에
새겨져 당신을 그 말대로 만듭니다.
실제로 일주일간
"나는 대중 연설을 좋아한다"고
적었더니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플라시보가 아니라 뇌의 실제 변화입니다.
우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작은 습관 하나가 인생 바꾼다 🍀
같은 내용을 말해도
유독 전달이 잘 안되는 사람이 있음
그 이유는
메시지보다
전달하는 구조에
문제가 있기 때문임
이 구조만 바꿔도
전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오늘은
전 세계 많은 기업,
프레젠테이션 코치,
교육 전문가들이 사용한다는
4MAT 모델에 대한 이야기임
-
4MAT 모델은
다음의 흐름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조임
WHY - WHAT - HOW - WHAT IF
사람마다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 네 가지 흐름에 맞춰
메시지를 전달하면
모든 유형의 청중을
만족시킬 수 있다고 함
-
첫 번째, WHY
왜 이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지 말하는 단계임
청중의 관심을 여는 단계로
공감, 문제 인식,
지금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를
전달해야 함
단, 불만이나 비판으로
시작하면 안 됨
-
두 번째, WHAT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지
설명하는 단계임
그래서 이야기의 뼈대를
정확하게 잡아주어야 함
핵심 내용 1~2개,
정의, 원리 정도만
간단하게 전달하면 됨
단, 너무 상세한 절차나 단계를
설명하면 안 됨
-
세 번째, HOW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보여주는 단계임
단계, 방법, 예시, 실제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됨
하지만 너무 복잡하면
듣는 사람이 따라 하기 어려워짐
3단계 이내로
단순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음
-
네 번째, WHAT IF
이 방법을 적용하면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단계임
구체적인 효과,
변화, 사례, 숫자를
함께 제시하면
설득력이 크게 높아짐
다만 효과를 과장하면
신뢰를 잃게 되니
현실적인 기대치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함
-
다시 한 번 더 정리하면
WHY로 관심을 끌고
WHAT으로 개념을 설명하고
HOW로 실행 방법을 알려주고
WHAT IF로 변화를 보여주는 것
이 네 가지 흐름만 기억해도
말이 훨씬 이해하기 쉬워지고
설득력도 높아질 수 있음
회의, 보고, 제안, 강의 등
어디에든 적용 가능함.
p.s.
영상을 보고
글을 정리하면서 보니
영상 자체가
4MAT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발견했음
확실히
이 구조로 글을 쓰면
전달력이 좋아진다는 생각이 들었음
사업 처음 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이 하는 치명적인 실수가 있다.
바로 수요 검증도 안 된 상태에서
큰 돈과 시간을 먼저 태우는 것이다.
심지어 반도체 1세대였던
매우 능력 있는 대표님도
이 실수 하나로 30년 동안 고생하고
현금 500억을 날렸다.
사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영상은 꼭 봤으면 한다.
https://t.co/CJySR4dWwh
출처: 휴먼스토리
요약하면 이렇다.
돌을 팔려고
아예 돌산을 통째로 샀다.
그런데 정작 가장 큰 고객은
“이 돌은 못 씁니다.”
라고 했다.
여기서 멈췄어야 했는데,
‘내 돌로 할 수 있는 사업’을
계속 만들기 시작했다.
농업.
축산.
사료.
그 외 수많은 사업.
결과는 100번의 시도,
100번의 실패.
10년 동안 현금 500억이 사라졌다.
이게 무서운 이유는
제품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내 제품은 좋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
‘방법만 바꾸면 된다.’
이 착각에 빠져
정작 시장이 원하지 않는 곳에
시간과 돈을 계속 쏟아붓게 된다.
결국 이 대표님이 다시 일어선 계기는
질문을 바꾼 순간이었다.
‘내 제품이 좋으니 누군가는 사겠지?’
가 아니라,
‘이 돌이 반드시 필요한 곳은 어디일까?’
으로 질문을 바꿨고,
후쿠시마 오염수 처리라는 문제에서
새로운 시장을 발견했다.
그리고 유일하게 한국기업으로
원자력 기술공모에 선정되었다.
뿐만아니라 ‘잠도깨비’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연매출이 100억이 넘게 된다.
사업은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게임이 아니다.
누군가가 돈을 내고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찾는 게임이다.
그래서 창업 초기에 가장 중요한 건
제품 개발이 아니라
수요 검증이다.
지금 만들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미 시장이 원한다고 확인된 것인가?
아니면
내 머릿속에서만 완벽한 것인가?
1500억 입금 후, 아정당 대표 김민기가 밝힌 이야기
지분 일부를 팔고 통장에 1500억이 꽂힌 남자.
그날 은행 지점장이 직접 내려와
10분을 붙잡았단다. 제발 돈 빼지 말아달라고.
그런데 이 남자, 1500억을 받고도
3개월간 주말 없이 일했다.
"대표가 변했다"는 말이 듣기 싫어서.
대신 그 돈을 직원들한테 썼다.
개인은 못 사는 아난티 리조트 회원권
법인으로 사서 나눠줬고,
수백만원짜리 강의는 한명이 대표로 듣고 와서
먼저 듣고 요약해서 전 직원한테 뿌렸다.
사실 그는 월세 7만원짜리 주공아파트에서
자본금 100만원으로 아정당을 시작했다.
화장실 붙은 단칸방 사무실 보고
지원자들이 면접장에서 도망치던 바닥에서,
딱 6년 만에 회사 가치 3000억을 만든 것.
이렇게 6년 만에 만든 아정당,
면접에서는 딱 하나만 본단다.
"살면서 제일 힘들었던 경험이 뭐였나요?"
남 탓하면 탈락.
자기 탓하고 스스로 개선하는 사람만 남긴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럭셔리는 명품이 아니었다.
로버트 카발리,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대답은 단 한 단어였다.
자유.
생각할 수 있는 자유.
우리가 공기처럼 너무도 당연하게 누리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평생 가질 수 없는 가장 비싼 럭셔리였다.
자유라는 단어가 유독 무겁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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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읽어보면 틀린말이 하나 없다... 누구는 얼마 벌었다더라 이런말에 흔들리고 싶지 않고
가진게 많지 않아도 중심을 단단히 잡고 제대로 준비해보고 싶은 사람들 진짜 꼬옥 읽어보차근차근 읽어보면 틀린말이 하나 없다... 누구는 얼마 벌었다더라 이런말에 흔들리고 싶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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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에는 무료로 사용 가능한 라운지가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회원가입만 하면 1년에 12회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평일에 오면 사람 거의 없고 공간도 넓고 뷰도 좋고 조용해서 책 읽기 매우 좋은 장소다.
위치는 1층 테라로사 뒤편으로 ㄷ자로 돌아가면 교육동이 나오고 거기서 엘레베이터 타고 3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혼자만 알고 싶은 맛집 알려주는 느낌이지만 너무 좋은 장소라 공유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