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야한 꿈만 연달아 두 번 꾸고 깸;;
첫번째는 돈 많이 준다는 알바 갔는데 나이대별로 여자를 한명씩 있었음. 난 첨이었는데 다들 익숙하단 분위기. 그러더니 호텔방에 나이많은 할아버지가 들어오고 여자들은 강제로 어떤 갈색약을 먹게됨. 약간 흥분제?같은 거였던 듯
들어온 김에 꼴렸던 일 하나 남기면
난 진짜 만화카페같은 곳에서 왜하지?했음
좋은 모텔 놔두고 굳이..?
근데 하면 안되는 곳에서 하는 것도 나름 짜릿하더라
커튼도 다 안가려져 있고 사람도 왔다갔다하는데
남친 손가락은 보지 쑤시고 있고 난 신음 겨우 참고ㅠㅠ
다시 생각해도 젖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