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톰스완님 글 보면서 치트키 하나 더 들어간다.
어릴 때는 모르지만 그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잊지 마라
건강 잃으면 다 의미 없다.
신체적, 정신적, 인간관계 건강 이 세가지 모두 잘 챙겨 한다.
운동을 해도 스트레칭 잘 하고(무릎 1년이상 아파서 고생해봄)
독서를 해도 수면시간을 충분히 확보해라.
미래에 돈 많이 벌고 싶다고 가족, 친구들, 연인에게 구두쇠처럼 아끼지 마라.
치트키 알려줬다.
-퓨퓨-
나는 테슬라에 여기 선생님들에 비해 잘 알지는 못함.
여기 아는 전문가들에 비하면 나는 아주 겉면만 아는 사람일 거임.
그래도 일반인보다 자신있고,
투자를 모르는 어떤 사람에게든 쉽게 테슬라를 설명하고
테슬라에 대해 5분 이상 자신있게 투자의 이유를 말할 수 있음.
일론 머스크에게 집중투자 하는 사람으로서
내 계정은 왜 일론 머스크에 집중으로 투자하는지
왜 저점 매수가 아닌 DCA를 고집하는지
왜 운동과 독서 DCA가 장기투자의 핵심인지 설명하고 공유하는 계정이다.
그것이 나의 정체성이자 나의 색깔이다
Fuck you if you hate on Elon Musk.
I’ve got nothing but two middle fingers for all of you who spend your whole day rooting for him to fail.
Bc when real life hits, a lot of the same people laughing today will end up hoping the technology he built actually works.
When someone you love is in a serious car accident, you’re going to wish cars were smart enough to prevent crashes in the first place. That’s the direction Tesla is pushing with FSD.
When someone loses the ability to move, you’re going to hope companies like Neuralink keep making progress toward helping the brain communicate with computers and potentially restoring lost function.
When powerful people want more control over what can be said on the internet and even censor it, you’re going to understand why having a platform like 𝕏 that fights for open conversation matters.
When a disaster knocks out your internet and cell service, you’re going to be thankful satellites are already above us and Starlink can bring connectivity to places traditional networks can’t reach.
And if humanity ever faces a threat big enough that Earth alone isn’t enough, you’re going to be glad somebody spent decades thinking about rockets, reusable launch systems, Starship, and making life multiplanetary.
Bro… this doesn’t mean Elon is perfect. No one is.
He says crazy shit.
He does crazy shit.
Sometimes he’s early.
Sometimes he’s wrong.
Sometimes he pisses everybody off.
But look at what he chooses to spend his life building… safer transportation, brain-computer interfaces, global internet, free speech infrastructure, energy, robotics, AI, and a path toward another planet.
You don’t have to like the man.
But spending your life hoping he fails is a fool’s game.
I’d rather bet on the person crazy enough to keep trying to solve problems most people are too afraid to even touch.
From everything I’ve seen, his heart is in the right place and his intentions are bigger than himself.
He cares.
$TSLA 298만 대보다 무거운 5,000대
이번 주에 두 소식이 나란히 왔다.
중국에서 차 298만 대를 리콜한다는 소식과,
네바다가 로보택시 5,000대를 허가했다는 소식이다.
도로 위의 298만 대와 종이 위의 5,000대.
리콜이 전해진 금요일, 주가는 5% 올랐다.
나스닥이 2% 빠지고 유가가 6% 뛴 주간에,
홀로 6%를 갔다.
시장의 저울을 이날처럼 정면으로 본 적이 없다.
저울은 쇠의 무게를 달지 않았다.
도로 위에 굴러다니는 298만 대보다
아직 오지 않은 5,000대가 무거웠다.
시장은 무게를 다는 곳이 아니라 시간을 다는 곳이었다.
현재는 할인되고 미래에는 웃돈이 붙는다.
희망은 언제나 현물보다 비싸게 거래된다.
리콜의 처방전도 재미있다.
공장으로 부르는 것이 아니라 경고 라벨 한 장과
소프트웨어 전송이면 된다고 한다.
298만 대를 전파로 고치는 회사라면, 저울이 이 회사를 자동차의 무게로 달지 않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한편 차트에는 과열 신호가 켜졌다.
잔치 소문을 듣고 달려온 손님들로 문간이 붐빈다.
이제 남은 값은 374.01달러,
7월 실적 쇼크 전야의 종가다.
거기까지 3%.
그 선을 넘어서 지키면 시장은 한 달 전의 그 밤을 없던 일로 칠 것이다.
시장은 반성하는 법이 없다.
다만 잊을 뿐이다.
망각에도 가격표가 붙는다는 것을 나는 이번 주에 배웠다. 374달러 1센트. 생각보다 헐하다.
@yeoulabba ”그 선을 넘어서 지키면 시장은 한 달 전의 그 밤을 없던 일로 칠 것이다“
주식시장의 잔혹하고도 차가운 현실로 느껴지네요.
의미있는 수익을 달성하기 전까지 테슬라와 함께 있어보고 싶습니다.
테슬라는 항상 잘해왔습니다. 늦더라도 방향만 맞으면 제가 가고자 하는 곳에 도달할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숨겨진 전략이 있다.]
네바다에서 테슬라가 유료 로보택시 5천 대를 승인받음으로써 이미 그어 놓은 선을 넘어갔다.
테슬라와 네바다 당국은 차량 종류나 형태에 대한 언급 없이 로보택시 5천 대를 승인한 것이다.
초기에 모델 Y가 배치되고, 추후 사이버캡이 자리를 메우게 될 것이다.
어느 순간 핸들 없는 사이버캡이 2,500대를 넘어가는 순간, 기존에 그어 놓은 선은 힘을 잃는다.
구렁이 담 넘듯 2,500대를 넘는 순간, 핸들 없는 로보택시는 미국 내의 모호한 무인 자율주행과 ‘핸들 없는 차를 몇 대까지 허용할 것인가’에 대한 규제를 무너뜨리는 전례를 만들어 낼 것이다.
수줍은 젊은 연인끼리 이미 손을 잡았는데 되돌리기는 어렵다.
인정해 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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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채셔야 해요. 지금 뭐가 잘 안된다고 불평할 필요는 없어요. 로컬화 과정이에요. 그래도 지금은 딱 설치하면 95% 이상으로 잘하잖아요.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어요. 그리고 지역별 편차도 지금보다 컸죠. 캘리에서 제일 잘됐고 그 다음 텍사스…
한국도 다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이 지역편차는 점점 좁혀질 꺼에요. 그러니 많이 사용하고 자주 사용하고 필요하면 개입하고 하세요.
개입해야 더 빨리 고쳐져요. 😉
FSD(감독형)으로 한국을 달린 누적 주행 거리, 5000만km 달성
지금 이 순간에도 FSD(감독형)은 운전자의 감독 하에 국내 도로를 달리며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Tesla가 향하는 목표는, 더 많은 사람들의 이동을 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2026년 8월 21일 내부 데이터 기준, 국내 FSD(감독형) 이용 가능 차량의 작동 구간 누적 주행 거리
*FSD(감독형)은 완전 자율주행이 아니며, 운전자는 항상 전방을 주시하고 즉시 운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