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대를 쓰고 누나를 기다려. 집에 도착해서 짐을 놓는 소리를 들으니 심장이 쿵쾅거려.. 그러다가 조용해 져서 뭐지? 하고 귀를 쫑긋 세우고 있었는데, 누나가 갑자기 양손으로 내 귀를 막아버려.
"이러고 기다리고 있었던거야? 귀엽네."
그 상태로 바로 입술을 덮어와.
#멜섭#로망트
아무것도 안보이고 소리도 없고,
그냥 입술과 혀, 그리고 누나의 숨결만 느껴져.
뇌가 녹아 ���리는 기분이야..
“누나.. 이러면… 나… 진짜..
아무것ㄷ… 녹아버려… 흡..”
귀가 막힌채로 계속 키스만 계속 되니까 몸이 후들거리면서 앞은 이미 젖어있고 신음과 숨이 섞여 이상한 소리가 나와.
#로망트
아무것도 안보이고 소리도 없고,
그냥 입술과 혀, 그리고 누나의 숨결만 느껴져..
뇌가 녹아내리는 기분이야.
“누나… 이러면… 나… 진짜…
아무것ㄷ… 그냥… 녹아버려…”
귀가 막힌 채로 키스만 계속되니까 몸이 후들거리면서 앞은 이미 젖어 있고 신음과 숨이 섞여 이상한 소리가 나와…
#로망트
“손으로든, 입으로든.. 그냥 박아서든.. 천천히 아님 빠르게 먹어…
구석구석 먹으면 내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 거야.”
누나가 웃으면서 다가오니까 벌써 앞이 축축해져.
“흠… 진짜 맛있겠네.��
“웅… 먹어줘, 누나 배부를 때까지.”
#멜섭 #로망트
누나가 뒤에서 손가락 하나 밀어 넣을 때부터 이미 끝이야.
“여기 좋아?”
낮고 부드럽운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이면서 천천히 눌러. 허리가 휘면 걸레냐고 웃으면서 하나 더 넣는데 머리가 하얘지면서 말도 제대로 안 나와.
“힉…! 누나… 거기… ㄱ그만… 안 돼… 너무 ㅈ져아… 미쳐…”
#멜섭#로망트
누나가 허리를 잡고 조금씩 속도를 올리면서
“예쁘게 울어봐. 더 망가져도 돼.”
라고 할 때��다 전신이 녹아내리는 기분드는데 진짜 미쳐버릴 거 같아..
그냥 내가 구멍으로만 느끼는 걸레인가?
누나 전용..
“누나… 더 세게… 전립선… 거기만… 계속… 나… 완전히 망가질 때까지… 예뻐해 줘…”
요즘 누나가 나 갖고 놀다가 가기 직전에 뜬금 없는 말을 해.
“환타.”
처음에는 왜 저 말하지 싶었는데 어느새 부터는 가기전에 환타라 말 안하면 뭔가 빠진거 같아.. 문제는 밖에서 ”환타“만 들어도 발정나버리는데 이거 의도 한거지.. 언제든 조건반사로 발정날 수 있게 하려고..
#멜섭#로망트
누나, 분명 자기 전에는 손만 잡고 잔다고 했잖아… 근데 지금 내 양손 못 움직이게 묶고 뭐 하는 거��…? 거즈로 그러면 이상해 진짜, 신음 못참아… 이상한 소리 나는 거 싫어ㅠ… 지짜 이러다, 나 망가져… ㄱ그만ㅠ… 내가 예쁘게 울어서 어쩔 수 없다고? 누나가 좋으면 나도 좋아…
#멜섭 #로망트
대문자 N인 저는 무슨 말만 들으면 다 상상해 버려서 발정 나기도 쉬운 거 같아요.. 혼자 망상하고, 혼자 발정나고.. 로망트만 보고도 질질 흘리는데.. 그런 상상조차 못 하게, 정신 하나도 못 차릴 만큼 푹 빠지게, 녹아내릴 것처럼 망가질 때까지 예뻐해 주시면 안돼요..?
#멜섭#로망트
누나랑 전화하는�� 갑자기 숨소리는 가빠지고 밑에서 질질싸는거야.. 이제는 누나 목소리만 들어도 발정나나봐.. 몰래 만지고 있었는데 물소리가 들렸나? 누나가 갑자기 집으로 찾아갈 테니까 꼼짝 말고 있으래.. 근데 누나 나 이미 눈 풀려서 허리 튕기는데.. 빨리 와서 혼내주세요..
#멜섭 #로망트
팔은 뒤로 묶이고, 눈은 가려진 상태. 다리는 벌리고 누나 손길만 기다려.. 어떻게 당할지 상상하면서 심장은 빨리 뛰고 숨은 가빠져. “누가 강아지 아니랄까 봐 헐떡이네? 눈 가렸다고 질질 흐르고 아주 그냥 따먹어달라고 하지 그래?” 그러면 전 얌전히 이쁜 소리 낼게요 누나..
#멜섭#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