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소아비만인 남자애들은
보통 성격이 굉장히 이기적이고 본인만 알고
심통이 볼에 가득하고 뚱뚱하고 살이 많아서
더위 잘 타서 땀도 많이 나고 걷거나 뛸 때도
다른 애들보다 씩씩 숨차는 소리 많이 들리고
그래서 그런가 성격이 굉장히 이기적이고 본인만
알고 심통이 볼에 가득하고 먹을 거 보이면
본인이 먼저 자리차지하고 먼저 먹으려 하고
양보 그런 거 없고 본인보다 왜소한 친구가 겜하고
있으면 '왜 너만 해?' 퉁퉁이 사운드로 말하면서
묵직한 체중을 실어 옆으로 밀어버리거나
때리는 시늉하면서 힘으로 제압해서 겜하고
말할 때도 호흡이 힘든지 한마디 한마디 힘들게
내뱉으며 침튀기며 말하고 뚱뚱하고 살이 많아서
더위 잘 타서 땀도 많이 나서 그런지 땀냄새도
장난아니라 옆에 가기도 싫고 그래서 주변 친구들이
가까이 가기 싫은건데 그걸 모르고 본인이랑
안놀아준다고 폭력 휘두르고 떼쓰고 이기적이고
특이하게도 명예영국인이 따라하는 저요저요
하면서 본인 똑똑하다고 계속 말하고 싶은 잼민이들이
거의 이런 소아비만을 가진 남자애들이였음
+ 아들맘들의 무구한 아들 사랑으로 이루어진
살들이 토할 거 같음 우리아들 볼 살 귀여워 >_<
그래서 아마 그렇게 느껴지는 겁니다
군대가서 남혐생겼다는 남자는 아무도 없는데 여학교가서 여혐생겼다는 애들은 왜케많은걸까? 남자들은 군대에서 좆같은 일을 겪어도 군대가 문제라고 하지 남초가 문제라고 안하는데...개인의 인간관계에서 경험한 좌절과 실패를 여자라는 성별탓으로 돌리는걸 그만두렴 소녀들아 그것도 여성혐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