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비 예보만 있고
날씨는 계속 흐림+바람+더위+습기였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비 안 오는 거 아냐?!
했다가 한 6일치 몰아서 오는 것인지
어마무시한 양의 비가...!!
그것도 달빛운동 시작 전에...ㅠㅠ!
-야외에서 하는 거라 자동 휴강.
월요일에 빠진 게 후회되면서 앞으론 빠지지 말자!
책을 주제별로 정리했을 때
장점: 찾을 때 편함. 한 주제로 여러 권의 책을 볼 수 있음. 내가 얼마나 편식하는지 알 수 있음. (소설이 압도적)
단점: 정리가 어려움.(책 크기가 제각각이거나 한 칸에 한 주제가 다 안 들어가거나 부족함.)
나의 선택.
주제별로 정리 후 키순으로 맞춤.
(크기가 아님)
책이 2000권이 넘은 뒤로는
세어보지 않았는데
(저 숫자에 전공서들과 만화책들은 포함 안 됨. 만화책도 2000권이 넘은 뒤로 안 셈...)
아무튼 그래서 방에 책들이 넘치는 관계로 조금 정리를 해볼까 하여 침대 앞에 한 8줄로 쌓아둔 책탑(?)들을 분류했다.
주제별로 분류하는 편.
거의 다 했다고 좋아하다가 반대편에 있는 책탑 두 줄을 발견.ㅠㅠ
책 정리하는 법을 알아봤을 때
크기별, 색깔별(!이건 그냥 인테리어���. 보기는 예쁜데...;;;) 등이 있었는데
내가 봤을 때 주제별이 가장 편했음.
좋아하는 작가님들 것만 작가별로 해 둠.
책장에서 이 칸은 김연수, 저 칸은 김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