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드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듯 하여 올리는 글
여름에 밥대신 무화과먹은지 5년 넘은 사람입니다!!
보관할 때 그냥 두면 후숙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물러버림다!
키친타올로 감싸서 입이 윗쪽으로 오도록 세워두면 오래가고
이대로 냉장고에서 후숙하면 꿀이 올라옵니다!! (사진 참고!)
만져봤을 때 껍질이 바로 뜯어질것같다 -> 무조건 오늘 중 섭취
아직까지 땐땐한 느낌이 있다 -> 후숙 후 1-2일내 섭취
씻을 때는 저 입이 아래로 가도록 꼭지를 잡고 흐르는 물에
털을 씻어내셔야 껍질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냥 먹으면 복숭아처럼 알러지 유발될 수도 있으니 주의!
무화과에 탄닌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많이먹으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하루에 2-3개씩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겉으로는 티안나는데 안에 자글자글한 쪽에 곰팡이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것도 주의깊게 보시고 섭취하십시오!
*사진은 혼합무화과인데 홍무화과 먼저 트라이 해보신 후
나는 무화과가 입에 너무 맞다! 다양한걸 먹어보고싶다! 하시면
찾아보십시오 다만 가격은 약 3배정도 높고 티켓팅해야합니다!
산미 가득한 것부터 색이 노란 것도 있습니다!!
아니 축의금 부조금은 당연히 사회적 빚이지
빚이라고 말하니까 세보이나 하지만 그건 한번에 큰 돈 써야하는데 당장 큰 돈이 있지 않으니까 모아서 쓰고 다음 사람 차례에 모아서 주는 품앗이라...싹 입닦으면 곤란해.
축의금 크게 냈는데 난 결혼식 예정은 없거든 그럼 부조금으로 내주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