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팬 트친들, 위즈니가 당첨됐다는 거 보다, 업자들이 30~40에 양도하는 게 더 많은데요...
스밍 그렇게 해달라고 애원할 때는, 듣지도 않으시더니 미팬 공지 뜨자마자 스밍 횟수 못 채워서, 한 곡 무한 돌림으로 I SPY만 차트 순위 올라가는 것도 너무 화났는데...
지금 간절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월요일부터 스밍/투표 진심으로 한 팬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시온이가 어제 보이스라이브 와서도 시즈니가 보고 싶어서 이야기 중이라고 했던 건데...... 어떻게 이걸 또 돈으로 밖에 안 보고, 돈 굴릴 생각을 하지 진짜 너무한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