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하고 싶은 말 ㅈㄴ 낌
버스 안내양 여여투탑우정물로 홍보하더니 버스 안내양들의 연대 얘기는 6화까지만 나오고
작가가 럽라에 미쳐서 사랑의 작대기가 무한생성하고
남주 두고 누가 쟁취할지 미스코리아는 누가 될지 갑자기 경쟁하고 우정이랑 사랑 둘 다 잡으려다 둘 다 놓치고
남주한테 나와야 할 서사를 섭남 특출한테 퍼주고
“7년 후” 설정을 왜 넣었는지 모르겠고
주변의 모든게 영례 서사를 돋보이기 위한 도구로만 쓰이고
배경이 1989년인데 분위기만 풍기고 고증 개같이 무시하고
당장 생각난 것만 해도 이정도인데
양희승 작가는 뭘 얘기하고 싶은 건지 1도 모르겠음
종희가 너무 불쌍해
한재필이랑 헤어진 것도 안내양 그만두고 급하게 도망친 것도 다 영례 때문이었는데
영례는 결국 한재필이랑 사귀고 종희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미스코리아까지 나가...
재필영례 서사라고 미는 그 힘든 순간에 영례가 항상 있었다는 것도 종희가 영례 구한다고 부장인가 찌르고
고영례 라는 아이 진심 집 무너졌을 때도 종희 도움으로 일어섰지 노무과장한테 오해 받고 당할 때도 서종희가 칼빵 놔줘서 살았지 근데 종희는 벌 받겠다고 했는데도 도망가래서 7년동안 혼자 외로워서 죽을 뻔 했는데 영례 혼자 행복서사 쬮쬮 빨아먹으면 화가 나 안나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