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은 배는 5척, 이중 수리중인 나무호와 화물 문제로 잔류 의사를 밝힌 1척 등 2척을 제외한 3척도 주말안에 빠져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느 나라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억류 상선과 선원들이 탈출할 수 있었던 것은 밤잠을 설치며 소통협력에 애쓴 외교부와 안보실, 해수부, 국정원의 노력이 크고 주효했습니다.
관련 부처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여러분께도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호르무즈 해협 갇혔던 우리 선박 8척 추가 탈출 | 연합뉴스TV https://t.co/oBTGPC2gA9
<반도체산업엔 용수외 전력 특히 RE100 때문에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중요하지요. 그런데 이미 수도권은 포화상태이고, 재생에너지가 가장 풍부한 곳이 바로 서남해안입니다. 지진 없는 안정되고 값싼 용지도 저개발 호남이 최고>
유승민 “반도체는 물만으로 안 돼" https://t.co/iEe5KByy8Q
반도체 인재가 호남까지 안 온다는 식의 <중앙일보> 기사에 분노합니다. 모욕감까지 느낍니다.
상당수 기사들이 “호남에는 인재가 없어서, 반도체 공장이 와도 사람이 없다”는 식의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중앙일보>(를 비롯한 유사한 톤의 여러 언론)의 태도들은 현실을 전혀 모르거나, 의도적으로 모른채 하는 서울 중심 시선이자, 호남을 한 번 더 깎아내리는 정치적인 기사입니다.
전남광주는 등록 인구만 합쳐도 300만 명이 넘는 생활권입니다. 전남은 생활인구 기준으로 등록 인구의 4~5배가 오가는 곳이라는 분석까지 있습니다.
전남대·조선대·지스트·에너지공대, 그리고 수많은 고등학교들이 이공계 인재를 꾸준히 길러 내고 있습니다. 이런 지역을 향해 “반도체 인재가 안 간다”는 표현을 쓰는 건, 취재가 부실하거나, 의도가 있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전남과 광주의 청년층은 계속 수도권으로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청년이 선택할 만한 일자리와 산업이 수도권에만 몰려 있어서 떠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핵심을 빼놓고 “호남에는 인재가 오지 않는다”고만 말한다면, 그건 사실 왜곡입니다.
지금 수도권과 해외 반도체 라인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들 가운데 상당수가 전남광주 출신입니다. 호남의 고등학교에서 자라고, 전남광주의 대학에서 공학을 공부하고, 일자리 때문에 서울·수도권으로 올라간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에게 “전남광주에 제대로 된 반도체 공장과 연구 환경이 생긴다, 연봉과 경력을 보장한다”고 제안하면, 고향으로, 부모님 곁으로, 주거비 부담이 덜한 곳으로 돌아올 이유는 너무도 분명합니다.
그런데도 수도권 언론은 이 현실은 무시한 채, 마치 호남에는 애초에 인재 자체가 없다는 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지역에 대한 명백한 모욕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도권 언론이 던져야 할 질문은 “호남까지 인재가 가겠느냐”가 아닙니다. “왜 호남에서 길러낸 인재를 수도권 공장에만 쓰고, 정작 그 고향에는 전략산업 일자리를 안 만드느냐”고 따져 물어야 합니다.
반도체 공장이 전남광주에 들어오면, 이미 수도권으로 간 호남 출신 인재는 돌아옵니다. 지역의 고등학교와 대학은, 반도체 공정·장비·설비·소프트웨어 인력을 키우는 교육과정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상황이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 “반도체 인재가 호남까지 가겠느냐”가 아니라, “이제는 굳이 수도권까지 올라갈 필요가 없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선자로서 저는 이런 세상이 올 때까지 혼신을 다할 것입니다.)
<중앙일보>가 최소한의 상식을 추구하는 언론이라면, 정부와 기업이 왜 이 전남광주를 반도체·에너지·AI를 묶는 새로운 산업 중심지 후보로 검토하는지부터 제대로 취재해야 합니다.(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수도권의 산업경제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희망사항을 담아 “호남까지 누가 가겠냐”는 왜곡되고 모욕적인 기사를 출고하는 행위, 이 나라의 미래 산업의 길을 막는 나쁜 기사입니다. 아주 많이 해롭습니다.
Amerika ' da 15 yaşındaki bir çocuk marketten ekmek çalarken yakalandı. Kaçmaya çalışırken bir de raf kırmış.
Cocuk tutuklanmış ve mahkemeye çıkartılmış.
Kararı vermeden önce hakim çocuğu da duymak ister.
Hakim: ′′ Neden çaldın? ′′
Çocuk: ′′ Ekmeğe ihtiyacım vardı. ′′
Hakim: ′′ Çalmak yerine ekmek alamadınız mı?"
Çocuk: ′′ Satın alacak param yoktu."
Hakim: ′′ Ailenden para isteyebilirdin. ′′
Çocuk: ′′ Evde sadece annem var. Annem hasta ve işsiz. Sırf bunun için biraz ekmek ve peynir çaldım."
Hakim: ′′ Sen küçüksün, normalde işin de yok. ′′
Çocuk: ′′ Yıkama üzerinde çalıştım. Bir hafta önce anneme hizmet etmek için izin aldım ve bu yüzden kovuldum. ′′
Hakim: ′′ Yardım isteyecek yeriniz ,kimseniz yok muydu? ′′
Çocuk: ′′ Her gün evden çıktığımda herhangi bir iş için eleman arayan en az elli adresle iletişime geçiyorum ama, başarısız. Sonunda hırsızlık yapmaya karar verdim. ′′
Çocuğun ifadesinin ardından hakim kararını açıkladı:
-" Çalmak, özellikle EKMEK çalmak çok utanç verici bir suçtur. Ve işte hepimiz bu suçtan sorumluyuz. Bu odadaki herkes ve ben de bu suçtan sorumluyum.
O zaman tüm mahkeme katılımcıları 10 $ ile ceza alacak. Siz her biriniz 10 $ gönderene kadar kimse mahkeme salonundan ayrılmayacak."
Hakim de 10 $ ' ını verdikten sonra aç çocuğu polise teslim eden markete de 1,000 $ para cezası verdi.
Kararı duyduktan sonra çocuk gözyaşlarını tutamadı ve ikinci karar okunurken hakimi görünce heyecanlandı.
Hakim gözyaşlarını saklamaya çalışarak, salonu terk etti. Hakimin son sözleri bunlardı:
-"Bir kişi EKMEK çalarken yakalanırsa, o cemaatin, toplumun, devletin tüm insanları utanmalıdır."
[김용민의원실]
"검찰개혁의 완성, 단 하루도 지체할 수 없습니다"
오늘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수많은 분들과 현재 정국과 개혁 과제를 깊이 나누었습니다.
첫째,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를 즉각 시작해야 합니다.
원 구성이나 전당대회를 핑계로 지체해선 안 됩니다. 당장 법사위원장을 내정해 수사·기소 분리의 마지막 단추를 끼워야 합니다.
둘째, '보완수사권' 등 꼼수 조항을 철저히 도려내겠습니다.
수사 여지를 한 줄이라도 남기면 개혁은 원점이 됩니다. 불가역적인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셋째, 철저한 내란 청산을 위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이 시급합니다.
국민주권을 훼손한 사법부 수장에게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내란 재판을 맡길 수 없습니다. 사법부 정화가 먼저입니다.
수구·내란 세력의 결집에 맞서 민주진보 세력도 단단히 연합해야 합니다. 앞으로 1년이 개혁 완수와 내란 청산의 골든타임입니다. 저부터 앞장서서 치열하게 뚫고 나갈 테니, 흔들림 없이 힘을 실어주십시오!
📌라이브 다시보기
https://t.co/XNDBot8HRB
Esse vídeo é uma das mais lindas homenagens e demonstração de amizade que um chefe de estado já fez ao Presidente Lula! O Presidente da Coréia do Sul @Jaemyung_Lee emocionou Lula e o Brasil 🇰🇷 💜 🫰🏻 🇧🇷
이잼 연임해야합니다.
대한민국 1년 사이에 달라진 국격이요. 😊👍👍👍
💡 한국에만 유독 특별했던 이태리의 변화!🤔
- 이탈리아 측의 각별한 배려: 이탈리아를 방문했을 때 현지 교민 및 동포 관광 가이드들의 자격시험 관련 민원을 전달하자, 주말(일요일 밤)임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 관광청에서 먼저 연락이 와 조치를 취해주는 등 큰 배려.
- 수출품 혜택 법률 개정: 지난 1월 이탈리아 총리 방한 당시 지적했던 '초과감가상각 제도' 문제가 그사이 법률 개정까지 완료되어, 한국 기업의 수출품이 유럽 기업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변경.
- 이례적인 신속한 처리: 하원의장과의 면담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자, 의장은 "이탈리아는 원래 이렇게 일하지 않는다"라며 이번 처리가 매우 특별한 예외였음을 언급. 이는 양국 간의 깊은 신뢰와 교감 덕분인 것으로. 🥹👍👍👍
#초과감가상각제도 #이태리 #이재명보유국
https://t.co/Oi5CK4E6KE
임기 열흘 남은 종로구청장이 차기 구청장의 중단 요청과 국가유산청 행정명령까지 무시한채 세운4구역 초고층 개발을 인가했습니다.
퇴임하는 구청장이 무슨 권한으로 서울의 역사와 미래를 망치는 ‘최악의 알박기 인가’를 합니까?
행정명령 거부, 민의왜곡, 역사파괴에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Rapaz, agora que eu vi essa cena! 🤣
O presidente da Coreia do Sul ficou só esperando a cadeira ao lado do Lula ficar vaga para correr e puxar conversa com o nosso presidente.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3,000 코스피.
오늘 코스피가 9,000을 돌파하며 대선 공약의 3배를 기록했습니다.
이제 꿈의 만스피가 현실이 되었다는 분석입니다.
코스피 3,000도 넘기 힘들다던 국민의힘은 왜 울고 있는 겁니까?
아직도 나라가 망하길 바라고 있습니까?
모스 탄, 한국 공권력 비웃듯 활개…또 "부정선거" 쏟아내
경찰 출석 요구 묵살한 채 이번엔 유튜브 출연
'이재명 소년원' 발언에 "확실하고 강력한 증거"
"윤석열 박해 터무니없는 잘못"…계엄·내란 찬양
https://t.co/ZazF4uQnG7
모스탄 이 새끼는 출국금지가 아니라 입국금지를 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