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듣다보니 X빡치네? 당장 올라타!! 그 자식 날개 부러뜨리러 가게!!
🚜: 바로 그겁니까, 캡틴! 따르겠습니다!! 이대로 끝장내고 오는 거에요!!
그렇게 그들은 하나로 뭉쳐 의지가 가득찼고..
🚛: ?! (소름)
헤비아이���은 아닌 밤중에 파괴신보다 소름돋는 기운을 읽고서 답지않게 떨었다고 한다.
오늘 예고편에서 메가파워실드로 타제를 살짝 튕겨내는 장면이 나왔잖아요
여기 타제 앞으로 깔리는 손들은 타제를 이끄는 광신도들의 손 같은데 오늘 타제가 튕겨나간게 실드의 힘 뿐 아니라 강제로 흡수당한 피해자들이 타제 뒤에서 못 가게 필사적으로 잡고 있었다고 생각해보니까 더 슬프네요
아무리 실드가 강화됐다고 해도 최종보스인데 맞붙기엔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누군가가 돕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