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플럭스는 샙을 싫어한다기보다는... 제2섬 사람들을 너무 아끼는 거죠 걍
샙을 희생시켰다는 것보다도 미친 공리주의라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시켰다는 거에 초점을 둔다고 생각해요 그 소수가 죽어야 계획대로 흘러가는데 자꾸 살아남으니까 변수가 막 생겨서 짜증이 잔뜩 난 상태인거임
뜬금없는데 라더 서울에서 본적있음
걸어가는데 바로 뒤에 라더가 있는거임 아는척하면 부담스러울 것같은데 팬심은 표현하고 싶어서 친구랑 대화하는 척 대한민국 유투버 중에 라더가 제일 좋다.." 라고 말했는데 라더가 뒤에서 갑자기 쌩 달려서 도망치심...내가 내향인을 자극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