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과 남윤수가 영화 ‘킬링타임’에서 목숨을 건 라이브 방송에 뛰어든다. 폐병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타임어택 스릴러로 오는 10월 개봉한다.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한 뒤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류혜영은 팀원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은 킬링타임의 스트리머 연우 역을 맡는다. 갑작스럽게 생존을 건 상황에 내몰린 인물의 절박함을 그려낼 예정이다.
📎 https://t.co/yPT3AmQzuP
#류혜영 #킬링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