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씨가 유세장에 설 자격이 있습니까 ]
2016년 국정농단 사태를 국민은 잊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징역 2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4년 9개월을 복역한 뒤 특별사면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 사면은 형의 면제이지, 역사의 면제가 아닙니다.
그로부터 채 10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또다시 대통령의 탄핵을 목도했습니다. 국정농단의 교훈이 이 땅에 제대로 새겨지지 않은 결과입니다.
그런데 박 전 대통령은 지금 전국을 돌며 선대위원장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충남으로, 대전으로. 마치 개선장군처럼 유세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국민 앞에 고개 숙여야 할 자리에,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습니다.
특별사면은 국민이 베푼 온정입니다. 그 온정에 보답하는 방법은 단 하나, 조용히 자숙하며 사는 것입니다. 평생 사죄해도 모자랄 사람이, 선거판의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국민은 보고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 국민은 반드시 기억합니다.
Insoutenable.
Encore une enfant assassinée par Israël à Gaza.
Une enfant qui était déjà blessée.
La vie est un enfer pour ces innocents qui n’ont rien demandé à personne, au milieu de ce génocide qui continue.
يُعتبر هذا المشهد واحد من أكثر الجرائم رُعباً في كل تاريخ الحروب
لحظة قيام جندي إسرائيلي بقنص سيدة مُسنة في غزة وهي تُمسك بيد حفيدها رافعين الراية البيضاء وبعد أن قام جيش الاحتلال بإعطائهم الأمان للمرور
النسيان جريمة.
🇺🇸 Trump: İran nükleer silah elde etse İtalya’yı iki dakikada havaya uçurur
🇮🇹 Meloni: Şimdiye kadar bildiğim kadarıyla, dokuz ulus nükleer silaha sahip ve sadece biri onu kullandı. O da Amerika Birleşik Devletleri.
또다시 4월 16일이 되었습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말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마음과 마주하게 됩니다. 12년이 흘렀지만, 그날의 기억은 여전히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깊은 슬픔 속에서도 그 절절한 기록을 하나하나 남기며,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매일 같이 얼마나 큰 고통과 그리움을 감내해 오셨을지 감히 헤아릴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국가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 모두가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그 대가가 얼마나 가혹한 것인지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날의 과오와, 그 무거운 교훈을 한시도 잊지 않으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 기본과 원칙을 반드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생명과 안전에 관해서는 단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을 지켜내는 나라, 온전히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변화를 이루어 낼 것입니다.
이 약속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세월호가 우리에게 남긴 숙제를 완성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슬픔을 넘어,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몫입니다.
그리운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여전히 아프고 힘든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하고, 기록하고, 기리고, 다짐하는 한 삼백 사명 한 분 한 분의 이름과 그들이 미처 이루지 못한 삼백 네 개의 꿈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깊은 애도를 전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 7일부터 어제까지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서 활동한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대통령 지시에 따라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총 4개국을 방문한 결과, 올해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지었습니다. 나프타는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원유와 나프타는 호르무즈 봉쇄와는 무관한 대체공급선을 통해 도입될 예정입니다.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국가별 방문 성과도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 12위 원유 생산국인 카자흐스탄과의 협의를 통해 원유 1,800만 배럴을 확보했습니다. 양국간 고위급 직접소통 채널도 새롭게 구축했습니다.
해협봉쇄의 직접적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어 전략적 위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오만으로부터는 원유 약 500만 배럴, 나프타 최대 160만 톤의 공급을 약속받았습니다.
한국에게 부동의 1위 원유 수입국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원유와 나프타에 대한 최우선 공급을 약속받았습니다. 이에 4,5월 중에 약 5,000만 배럴, 6월 이후 연말 이내에 총 2억 배럴의 원유를 우리 기업에 우선 배정하고 선적하기로 했습니다. 나프타는 50만톤을 포함해 최대한 많은 물량을 공급하겠다고도 했습니다.
당초 계획되어있지 않았던 카타르 방문은 휴전합의 소식에 긴급하게 추진한 일정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개방되는 대로, 한국과 체결된 LNG 수출계약이 적기에 차질없이 진행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전달드렸습니다. 타밈 국왕은 한국과의 약속은 틀림없이 지키겠다며, 신뢰의 메시지를 우리 대통령께 전해달라고도 했습니다. 중동정세가 안정된다면 한국에 방문할 수 있기를 기대된다고도 전해왔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떠났던 출장길이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고민도 있었습니다. 우회 송유관과 호르무즈 해협 외부 석유 저장시설 구축, 그리고 국제공동비축사업 확대까지 의견을 나눈 이유입니다.
부디 특사단의 성과가 우리 기업과 국민들의 일상 유지에 불편함을 줄이는 데 기여했기를 바랍니다. 이번 방문의 성과가 구체적 결실로 나타나도록 면밀히 점검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를 이겨내고 계신 국민께 감사드립니다. 더 정성껏 보답하겠습니다.
[김경수, 전재수, 김상욱 공동 기자회견]
‘지방도 사람 살만한 세상.’
봉하의 정신, 부울경이 다시 이어갑니다.
멈춰선 균형발전,
부울경이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경계 없는 하나의 경제권으로
대한민국 제2수도권 시대를 엽니다.
‘진짜 원팀’ 부울경이 여는 새로운 시대,
지금 시작합니다!
https://t.co/a7CqyTNpNS
DO YOU SEE 20000 PAIRS OF SHOES….
Imagine Israel murdered at least these numbers of children in Gaza.
Amsterdam's Dam Square, thousands of children's shoes were laid out in a symbolic memorial honouring Palestinian child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