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졷되는 습관
본인이 원하는 보상을 바로바로 주는거
소비가 나쁜게 아님. 자잘한 '충동'소비가 문제임
아 다리아파 -> 바로 택시 타기
아 배고파 -> 바로 배민 주문하기
아 옷사야되는데 -> 에이블리 보다가 바로 주문
이렇게 원하는 보상을 즉각적으로 가져다 주면 그게 바로 충동소비습관으로 굳어짐
돈은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수단임
배고픈거 참고 요리하기, 다리 아픈거 참고 버스타기
이걸 하기 싫으니까 바로 돈을 주고 해결하는거잖음
근데 행동심리학에선 강화라는 개념이 잇음
즉각적인 보상이 주어지면 그 행동이 계속 강화되는거임
조금만 불편한걸 바로 돈으로 해결해버리면
그게 점점 습관으로 굳어짐
배민 없는 세상을 생각해보셈. 돈을 지불하면 음식이 띵동 오는 세계를 경험한 인간들은 배민이 태어나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렷슨
불편함을 참는 능력. 자제력도 자원임.
이걸 늘려야 생활 속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불필요한 충동 소비를 줄일 수 있는거
인류는 고양이도 우주로 보냈다. 그런데 거의 잊혔다.
1963년, 프랑스 연구진은 파리 거리에서 길고양이 14마리를 데려와 우주비행사 훈련을 시켰다. 좁은 공간 적응 훈련, 원심분리기 실험, 두개골에 전극 삽입. 과학자들이 애착을 갖지 못하도록 이름 대신 번호를 붙였다. C341이 최종 선발됐다.
1963년 10월 18일 오전 8시, 알제리 사하라 사막의 발사대에서 베로니크 로켓이 발사됐다. C341은 9.5G의 중력을 버티며 고도 157km에 도달했다.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이 달을 향해 발사될 때 받은 중력의 두 배였다. 우주에 머문 시간은 5분. 캡슐 안에서 지구를 내려다볼 창문은 없었다. 13분 후 낙하산을 타고 사막에 착지했고, 헬기로 회수됐다. 살아있었다.
그제야 이름이 붙었다. 펠리시테. '행복'이라는 뜻의 이름이었다.
펠리시테는 임무 직후 안락사됐고, 프랑스는 결국 자체 로켓으로 우주비행사를 보내지 못했다. 그녀의 희생이 무엇을 위한 것이었는지 명확한 답은 지금도 없다. 2020년, 프랑스 국제우주대학에 펠리시테의 동상이 세워졌다. 임무로부터 57년이 지난 뒤였다.
우주에 간 유일한 고양이. 번호로 보내졌고, 이름은 죽은 뒤에야 남았다. 그리고 살아 돌아온 고양이에게 인류가 준 건 안락사였다.
얘들아,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니,
티빙에서 털린 CI는 주민번호 대신 사용하게 된
온라인상의 주민등록번호 역할을 하는 개인식별정보래!!!!
CI는 사용자가 사이트마다 아이디를 다르게 하더라도,
본인인증을 거쳤다면 모든 사이트에서 동일값을 생성하게 됨
CI유출이 위험한 이유는 주민등록번호를 기반으로 생성되어서
비밀번호나, 전화번호처럼 사용자가 임의로 바꿀 수가 없음
저번에도 말했지만, 동일한 아이디와 비번 쓰는 타사이트가 있다면
지금 바로 비밀번호 변경하고, 당분간 스미싱 주의!!!!
ㅋㅍ 때보다 더 큰 일인거 같은데 너무 조용한 느낌...
✨️ 슬램덩크 통합 배포전 𝙍𝙀:𝙈𝘼𝙏𝘾𝙃 𝙄𝙉𝙏𝙀𝙍-𝙃𝙄𝙂𝙃 ✨️
1차 홍보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ILLUST: 케이키 님(@ 2E0XXO)
[1차 배포] 6월 첫째 주/지역 굿즈샵
[2차 배포] 7월 26일 대운동회
*자세한 배포 지역 및 일정은 추후 행사 계정에 업로드됩니다.
올공폭도들 보면서 느낀건데….
얘네들은 사건의 본질이나 서사를 이해못하고 겉모습과 형식만 추구하는 점에서 김건희랑 닮은꼴임. 해외순방 따라가서 유명사진 구도 그대로 흉내내서 찍는거….
요즘 세상에 표절에 창의성 제로인거 모두가 알수 있는데 왜 저지랄을 할까….?! 생각이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