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_people]
전직 국회의원으로 기초의원선거에 출마해 6·3지방선거에서 화제의 인물이 된 손혜원 무소속 후보가 목포시의원에 당선됐다. (...)전직 국회의원이 단체장이나 광역의원에 출마한 경우는 있었으나 기초의원 출마는 지방선거 역사상 전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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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묘한 것... 한국에서 입시 경쟁이 안 심했던 세대가 얼마나 있었나 싶고, 기득권이라는 면에서는 국힘도 딱히 다르지 않으니(사실 더 심함...), 결국 위선자 - 착한 척하는 거 꼴보기 싫다 - 이걸텐데... 그렇다고 사회 차원에서 '솔직한 야만'을 받아들이기는 좀...
핵공감... 늘 말하지만 결국 자본주의, 자본의 욕망을 정부가 지켜줘야한다고 믿기 때문에 기본적인 사회공생의 정치가 다 실패함. 나는 넷상에 떠도는 부동산 관련 발언들도 억한이 엄청 끼어있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집값을 실질적으로 올리는 부동산 소유주들에게는 아무 말 안하니까.
> ‘박원순=운동권=성추문=민주당=부동산 정책 실패’라는, 반대의 대상으로서 개념 사슬은 이를 위해 고안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저 '개념사슬' 중 "운동권=성추문" 부분은 (자칭)여성의당 지지자 등을 중심으로 많이 써먹었음. 룸살롱 폭행 어쩌고 하는 거. 앞으로도 계속 써먹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