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반 정공룡에 대해 고찰하고 있었는데,,
매번 방긋방긋 웃고 다니는 이유가
웃는 얼굴이 그 모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유리하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딱히 인간관계를 유지할 가치가 없는 사람한테는 차갑게 가라앉은 무표정 지어줬으면 좋겠음
🦖 덕개야, 그런 경험해 본 적 있어? 이를테면 태양이 지나칠 정도로 각져 보인다거나, 아침이 너무 빠르게 찾아온다거나 하는 거.
🐕 선배.
🦖 박덕개.
🐕 ...
🦖 나 지금 좀, 무서운 것 같은데.
로 시작하는 메타인지를 해버린 공경사와 그보다 훨씬 먼저 인지하고 있던 덕경장이 보고 싶다면,,
아니 근데 수신호라는거 되게 좋지 않나요??
오로지 박덕개만이 알아 볼 수 있는 정공룡의 수신호로 시작되는,, 위험 조직에 위장 잠입한 미수반 부산조 보고싶음
[ 덕개야 ]
[ 당장 ]
[ 달려 ]
그리고 그 수신호 보자마자 망설이지도 않고 뒤돌아서 달리기 시작하는 덕경장이 보고싶다
A hidden gem indie film "Echoes of the Old Pier" drops this Friday—soft coastal vibes, raw performances, and a twist that’ll leave you thinking for days. Mark your calend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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