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격언 중에서 이런 말이 있다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
그 자체가 때로는 놀라운 행운일 수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간절히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나중에 되돌아보니 “이게 오히려 천운이었다” 싶은 순간이 정말 많다.
그 실패와 좌절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를 이끌어준 경우가 의외로 흔하다는 뜻이다.
저도 오랫동안 수면장애를 겪어왔고
좋아지고 나빠지고를 반복하는 중인데 확실히 느낀게
감정적 문제가 가장 근본 원인 같다는거
뚜렷이 우울이나 불안이 없다 해도
무의식적으로 불안하면 뇌/몸의 각성상태가 오래 유지되기 때문에
진짜 마음 깊숙이 안도하고 편안한 상태를 자꾸 느껴줘야만..
여기에 가장 좋은게 역시 명상이라고 느꼈어요
정말 일반 개발자를 걍 안뽑는거같음.. 웹프백은 취준시장 내년에 더더 헬 될 것 같음ㅠ 뉴스랑 채용공고 보면 웹개발보다 보안이나 로봇, 제조쪽 인력을 많이 뽑는듯.. 하반기 취준하시는분들 힘드시겠지만 다음 기회는 없다고 생각하고 빡세게 준비하셨으면 좋겠음.. 막 공채가 아예 안열릴수도있음
김창완 아저씨가 20대에게 전하는 따뜻한 문장들
1. "인생은 리허설이 없어요. 그러니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냥 무대에 올라가서 마음껏 노세요. 틀리면 좀 어때요, 내 무대인데."
2. "20대는 인생의 아침이에요. 아침 8시에 오늘 하루가 끝날까 봐 불안해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여러분에게는 아직 엄청나게 많은 낮과 저녁이 남아있습니다. 조급해 하지 마세요."
3. "거창한 꿈을 쫓느라 오늘 하루를 저당 잡히지 마세요. 오늘 하루 재미있게 살고, 오늘 만난 사람에게 친절한 것. 그것이 모여 결국 좋은 인생이 됩니다. 미래는 오늘의 연장선일 뿐이니까요."
4. "상처 받는 걸 너무 무서워하지 말아요. 상처가 깊다는 건 그만큼 내가 무언가를 진심으로 대했다는 증거이고, 그 상처가 아물면서 우리는 조금 더 단단한 사람이 됩니다."
5. "남의 장단에 맞춰 춤추지 마세요. 내 박자가 조금 느리거나 서툴러도, 내 장단에 맞춰 출 때 가장 아름다운 법입니다."
그래서 돈버는 일을 최대한 조금이라도 흥미잇는 일을 해야하는듯.......
아니면.... 지식같은거에 빠져야함....
왜냐면 그게 최소한의 돈으로 최대한의 도파민을 누리는 일이라...
나는 요즘 스킨케어 성분에 빠져있는데
그런 집요함 들이 현실을 살짝 빗겨서 맞게해줌... 내노년과 지구와 기후위기와 여성혐오와 내 수치심이 살짝... 아주살짝 빗겨가게해줘... 그래서 나는 매달리는거임... 돈을 쓰면 더 쉽겟지만 돈은 없으니까 뭐라도... 그런면에서는 공부가 제일 좋은듯 적어도 늘 빠져있어도시간을 허투루 보냇다는 자괴감이 덜함 게임같은건 너무 화려하고 트위터 슬롯머신은 너무 자극적이어서 도파민이 널뛰는데 이게 추락할때 진짜 우울하거든. 그래서 현실보다 약간 진짜 약간.. 그리고 남들이봐도 이상해보이지않으면서 너무 힘들지않은것(창작-유튜브 숏폼만들기, 그림그리기 등은 너무 에너지가많이들어감) 그런것들이 촘촘하게 나를 막아준다 그러니까 거미줄에 걸려서 떨어지기직전인거야 나는
회사 특정부서에 근무하는 분들이 회전율(?)이 좋은 편인데, 이번에 근무하시던 분은 스쿠버다이빙 강사를 하시겠다며 떠났다. 굉장히 불안정한 직업일 수도 있겠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며 떠난 사람들의 뒷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
유독 그 부서에서 일하는 분들만 꿈을 쫓아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동료들과 나는 술자리에서 이제 그 부서를 드림 엑셀러레이터(Dream Accelerator) 혹은 인큐베이터라고 부르기로 했다...
탐라에 이력서/멘토링 플로우가 돈 김에…
기부 멘토링을 해볼까 합니다.
(멘티가 금액을 원하는 만큼 유니세프 등에 기부 후 멘토링 진행)
[저의 강점]
- 국문/영문 이력서 쓰는 전략
- 교과서로만 공부해서 전국1등 했어요 가 아닌 잔꾀있는 사람의 점점 발달하고 개선한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내 인생책 <행복의 정복>을 권함
이 책에 따르면 불행의 원인은 권태, 질투, 걱정 등 이고. 행복은 열정, 일, 폭넓은 관심사에서 비롯됨
나는 매년 이 책을 읽는데. 해가 갈수록 저자에 동의하며. 전자는 줄이고 후자는 늘려가면서 살아감
공부하면 기분되게좋아짐
특히 아침에 계획한거 딱맞는시간에 딱끝내잖아 그럼 정말 내자신이 기특하고 멋지고 내 인생의 조타수는 내가 확실하다는 그 자기효능감이 대박임
1년간 자취방에쳐박혀서 아무도안만나고 아무것도안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만 했는데 너무 외롭고 힘들었지만 고독하진않았음 그 외로움이 나를 아주 단단하게 만들어줬다는걸 알아
그래서 혼자라서 오는 고립감은 들지언정 외로워서 누구한테 기대고싶거나 의지하고 싶은 생각으로 함부로 관계맺지 않게 됨
저는 재미추구형이고 거짓말을 정말 못해서 관심 없는 회사들은 자소서랑 면접준비가 걍 안됐어요..
그래서 쫌 흥미로운 회사들은 '덕질'의 관점으로 관련 위키랑 온갖거 열심히 읽었어요... 과몰입해서 울컥하기도 했어요...
그결과 정말 진심인 지원동기가 생겼고 좋은 결과로 연결된 것 같아요...
@vhrtlr_rmrqhr 저도 탈락할 때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는 했었는데, 벌써부터 스스로의 한계를 단정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아직 충분한 시간이 있고, 뭔가 조금씩 성장하고는 있으니까요...! 이렇게 최대한 긍정적인 미래를 그리는 것이 도움이 되었어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