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트윗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적는 건 지은 언니를 걱정하고 있을 많은 유애나분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이름에게 가 끝나고
나갈 준비를 하시는 인나언니에게
지은 언니를 잘 부탁한다고 전하자
걱정 말라고 하시는 따뜻한 말에
너무 안심되서 눈물이 나오자
제 어깨를 토닥여주시며
💙아이유 서울 콘서트 다녀왔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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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일콘에 왔는데, 처음부터 옷이
너무 너무 너무 예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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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장에서 사진은 못 찍게 하잖아요.
근데 넘 담아두고 싶고.... ㅠㅠㅠㅠㅠ
그래서 착장을 모두 그렸어요.
파트별 셋리스트도 첨부해요💕
타래로 이어집니다.
암전이다가 '너의 이름을 불러 줄게' 자막 크게 띄워지고 '기다려~' 하면서 조명이랑 응원봉 다 점등되는 연출 정말 벅차오름 끝판왕😭 발 쿵 굴러가면서 한 음 한 음 힘 주어 꾹꾹 눌러 부르다가도 마지막 '서로를 감아 포개어진 삶' 부분에는 또 급 은쟁반 옥구슬이야😢💕
https://t.co/n6AGF6QmV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