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웨노님 만들기 너무 즐거웠는데...디자인은 역시 언제나 재밌지! 프로세스를 만드는 과정도, 제작하는 과정도, 그리고 공개하는 과정도!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아 얼떨떨하고 행복했습니다♡
주인 닮아 일 많던 울 아원이..🫶 그리고 이제는 과몰입을 종료할 시간 WW안녕!
컨템포러리 티 리추얼 브랜드 Loiter 로이터🍵
BX 디자인으로 참여했어요!
과정과 의식 중심의 다도 경험에서 Loitering(배회)하는 것처럼 이리 저리 돌아다니며 나만의 다도 리추얼을 만들어가는 티 리추얼 브랜드입니나…🫖 더 많은 이야기는 비핸스에^_^
https://t.co/YgH0gPd1sF
김현지 PD발 플로우를 시간순으로 정리해봄
7월 1일 오후 7시 : 김현지 PD가 트윗을 하나 남김. 김현지PD는 경남출신이라 당사자성이 있는 사람이고, 그동안 동남방언이 일베식 표현에 오염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줄곧 나왔기 때문에 PD로서 어쩌면 자연스러운 트윗.
https://t.co/3s1O0sjERi
트윗은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면서 한두시간만에 본격적인 싸불이 시작되었음. 경상도 사람은 사투리도 못쓰냐, 왜 리센느를 일베라고 하냐 (심지어 리센느라고 하지도 않음) 그래도 이때는 원래 PD를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동조하면서 싸불 반, 옹호 반으로 이어짐.
7월 3일 오후 2시 : 펨코를 시작으로 각종 커뮤에서 해당 글이 돌려지기 시작한 이후임. 이때부터 '동남방언의 일베 오염' 문제가 아니라. '리센느 일베몰이'로 프레임이 바뀌고, 갑자기 검열과 사상검증으로 문제가 바뀌기 시작함.
https://t.co/p3K86DwJ4p
https://t.co/81TMVJiwBa
7월 5일 : 인터넷 커뮤니티 논란을 그대로 받아서 '김현지 PD의 리센느 일베몰이'로 기사가 즉각적으로 올라옴. 이런 기사들은 대부분 인터넷 커뮤니티를 긁어오는 방식이라, 극우들의 프레임을 거르지 않고 그대로 가져오게 되고, 이러면서 대안사실이 만들어지게 됨, 이러면 저관여층인 대중은 그냥 언론의 말을 믿게 되고, 이렇게 극우식 선동이 완성됨. 부정선거 가지고 헛소리하던 방식 그대로
https://t.co/GqDAnxUMHS
같은 날 조국 등판, 여기서부터 커뮤니티 혐오몰이에 불과하던 이 이슈가 갑자기 정치권으로 부상함. 조국은 진짜 감다뒤가 맞다. 이걸 다시 나경원이 물고, 정민철이 물고 아사리판이 남. 결국 거제 시청이 손을 들어주면서 극우들의 승리서사로 완성됨.
결국 극우식
[ 애매한 걸로 시비걸기 - 문제제기 - 사상검열이다! - 철회 - 우리가 승리했다! ] 서사가 또다시 완성되어버림
부정선거 프레임 / 배제고 / 스타벅스 / 이번엔 김현지 PD까지 돌이켜보면 다 똑같은 패턴임. 이제는 좀 간파할때가 되었다.
'시비걸기' 자체가 목적이고, 팩트는 중요한게 아님. 그러니까 팩트에 집착하는게, 예컨데 배제고 6개월 징계는 너무 심하지 않았나? 스타벅스가 실수한건데 너무한거 아닌가? 그래도 부정까진 아니어도 선관위가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이런식으로 판단하면 안된다는거임. 이게 극우들의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주는 행위라고.
Me compré una edición de La Odisea porque me pareció preciosa la portada y el diseño... y me encuentro con que adentro tiene ilustraciones HECHAS CON IA a las que ni les sacaron el logo de Gemini
Vivimos en una distopia
첨엔 웃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웃을 일이 아닌것도 같은게
직업의 전문성을 엄청나게 따지는건
우리나라뿐이라고 함
해외에선 실제로
정식데뷔한게 아니어도
스스로 아티스트라고 하고
그걸 우습게 보지 않는다고 들었음
이 짤에서 나오는 예들이 실제로 통한단거임
우리나라도 사람들의 꿈과 직업을
우습게보거나
지망생이란 표현으로 후려치지말고
색안경끼지않고 봐주는 시야가 필요할듯
terharu banget liat video ini huhu 😭
waktu hotel ini mau dibangun, pengelolanya menemukan kalo lokasi tersebut ternyata udah lama jadi jalur kawanan gajah menuju pohon mangga liar.
akhirnya, jalur itu tetap dipertahankan.
jadi, kalo kita nginep di sini pas musim mangga, tamu diminta memberi jalan sambil menikmati momen langka ini dari jarak aman.
bahkan lobi hotel sengaja dibuat terbuka supaya gajah bisa melintas lewat resepsionis menuju pohon mangga favorit mereka 🥹❤️
소비자가 뭘 할 수 있냐고 하는 여러분께
1) 홈플러스 투쟁문화제를 갈 수 있습니다
2) 홈플러스문제 공적책임을 호소하는 집회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3) 1), 2)를 주변에 알릴수 있습니다
4) 주변 사람들에게 MBK와 홈플러스 사태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습니다(타래로 기사 달아드릴게요)
작년부터 눈에 띄는 일일 무료강의는 다 들어봤는데 대부분 강의 판매용 마케팅이긴 하지만 나름 내게 남은 게
- sns 외에 블로그도 꾸준히 해서 내 작업 기록을 남길 것 (각잡고 하지 않아도 됨. 그냥 쌓는거임)
- 타겟을 고려해라. 타겟의 입장에서 생각해야함.
- 일단 좀 해라. 그냥 해라.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