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은 푸켓고딩 프문은 방콕대딩 작품 퀄은 선셋이 더 좋고(둘이감독이다름)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이야기는 프문이었음 프문에 선셋 레퍼런스가 많이 나와서 더 감정적으로 밀착해서 보고 싶으면 선셋프문 순서대로 보는 걸 권하는데 뭐 싫으면 걍 꼴리는대로 보세요 스타워즈는 언제 순서대로 봤나
태국 나타라자 어워즈를 수상한 최초의 퀴어 드라마 태국 내 y시리즈 인식을 바꿔놓은 그 작품 한국 서비스되는 곳이 없어 한국인을 슬프게 하는 그 시리즈 꼽이를 태국라라 보내버린 장본인 한글자막통합본
선셋
https://t.co/tQyIG7NiRw
프문
https://t.co/lXmFsxg63k
태국 나타라자 어워즈를 수상한 최초의 퀴어 드라마 태국 내 y시리즈 인식을 바꿔놓은 그 작품 한국 서비스되는 곳이 없어 한국인을 슬프게 하는 그 시리즈 꼽이를 태국라라 보내버린 장본인 한글자막통합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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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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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덕질은 내림이라고 아무도 나에게 선셋프문 보라고 한 적 없고 심지어 태국의 태자도 나한테 꺼낸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개뜬금 혼자 태벨 봐볼게 하고 찍먹뱉 하다가 선셋까지 오게 됐지..? 어쩌다 태국라라 입국했는지 시작이 기억이 안 남 심지어 난 비엘 좋아하지도 않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