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예술하는사람으로서 나암영 ㅈㅈ하게 개부럽고(진짜눈물나게부럽다) 멋지다고생각함
자기가 좋아하는걸로 저만큼 성공한것도 부럽고 그이전에 자기가 좋아하는거하려고 인생을 한번 걸어보겠다는 용기가 있었단것도 그걸 실천한것도 그리고 인생걸만큼 무언가를 좋아할수있었다는사실까지 부러움..
나우아임영 되게 현실감 없는 인생 사는데 또 현역으로 대학 들어간 거, 그거 때려치우고 케이씨 들어가기 전까지 몇년,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을때 “왜 다들 외국노래 들으면서 척만 하지? 난 내가 좋아하는 거, 보고듣고 자란 거 해야겠다” 생각했다는 거 이런점들이 묘하게 공감대 형성해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