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기부인(특:10살차이) 모시고 사는 규도 좋음
어쩌다보니 이공이랑 결혼하게 된 규 매일 아침마다 부인 깨워서 아침밥 먹이고 옷 갈아입히고 학교까지 모셔다 줌 이게 육아인지 신혼인지 사랑 아니고 부양욕? 이런건가 하는데 잘 다녀오겠다고 볼뽀뽀 해주고 가는 캉에 얼굴 빨개져서 고개 숙임
최대 진도가 뽀뽀인게 불만인 아기부인
남편인지 놈편인지 캉이 키스하려고 입 조금만 벌려도 막 도망침 누가봐도 박히는 건 자기같은데 왜 저쪽이 따먹히는 것 처럼 구는지 모르겠음;;
어휴 한숨쉬고 도망친 남편 찾으러 안방 들어가면 규 벽보고 나는 쓰레기다 나는 쓰레기다 중얼거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