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제 <너바나더밴드> 진짜 순수하게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한 이유가 진심 어디부터 섭외인건지 감이 않옴 쟤네를 거들떠보는 시민들이 혹시 연기를 하는 건지 아님 진짜 쳐다보는 건지… 그럼 혹시 너구리도? <근데 이걸 의심하게 한다는 부분에서부터 영화의 연출이라 그게 너무 감탄스러움
"영화를 보니 미정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느낌이 잘 보이더라. 경록이 미정의 마음을 상하게 해서 쫓아가는 모습이 꽤 많이 나오는데, 큰 키로 털레털레 뛰어가는 바보처럼 순수하고 투박한 청년의 모습이 웃겨서 피식피식 웃음이 나오더라. "
인터뷰ㅣ<파반느> 배우 문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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