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미 같은 것도 없으시고 요원 시절 별의 별 일 다 겪어봐서 놀이기구는 아무렇지도 않으실 것 같다.
롤러코스터 사진 스팟에서 혼자 깜찍한 머리띠에 대조되는 무표정으로 찍히실 것 같음. 애들 그거 보면서 웃음.
다만 이제 낡고 지친 상태라 너무 많이 타면 체력이 안 따라와주겠지…
클린트 가족 다같이 놀이공원 갔으면.
들어가면서 기념품샵에서 머리띠 하나씩 하고 들어가야죠.
이런거 왜하나 이해 절대 못하면서도 애들이 하자는데 내뺄 수도 없고,
자긴 안해도 괜찮다며 애들 것만 사라고 하다가 초롱초롱한 눈빛에 못이겨 결국 강아지 머리띠 하나 집어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