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 100으로 작성해봅니다..
저는 그냥 무섭게 얘기하는 걸 더 무서워할듯 싶아요...
그냥 수갑으로 구속하는 건 녜찬이한테 새로움을 줄뿐임... 야 이거 넘 갑갑하다 ㅠ 너능 뭐 이런걸 가져왓어?? 이런 말할 여유도 있는데 그냥 무섭게 말로 얘기하면 알아서 투명수갑 자세하고 눈치볼 것 같음..
엽녜빛!! 엽녜 사귀는데 빛이 �� 짝사랑중인거 과제때매 녜 집에서 셋이 자는데 엽녜 그상황에서 붙어먹으면.. 최당엽이 손가락으로 뒤 풀어주는동안 신녜찬 참는다고 막힌 신음내는데 빛-녜-엽 이렇게 누운 상태로 녜 신강일 쪽 보고있어서 앞에 눈감은 빛 얼굴 바로 보임 근데 신강일 안 자고 있음
요즘 자꾸 이별 엽녜에 대해서 샌각하게됨.. 진짜 개답도없이슬픈 이별이 보고싶어서.. 근데 쓰기는 너무 어려움.. 내가 지금 누굴만나고 헤어져야만 개슬픈 이별 엽녜 쓸수있을것 같음... 제 생각으로는 겉으로 더 힘들어보이는건 신녜찬이지만 속 다 썩어문드러진건 최당엽일듯... (저대신써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