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다
지금 역극 보고 왓는데 딱 한번! 언급을 하네요 완전 막판에 다급하게 준거라 기억 안나실만도함
풍경 보기를 평소에 좋아햇엇는데(프로필참고)
요즘은 풍경을 보면서 피아노 연주곡을 듣는 걸 좋아한다고 하게 되면서 그 피아노 연주곡이 주는 분위기에 따라 풍경을 바라는 감정이 다른 것 같다 생각하여 그 연주곡을 직접 쳐보고 싶단 마음에 시작을 합니다 근데 대학을 가는지 마는지 피아니스트로 성공을 하는지 마는지는 모르겟고... (그것까진 생각을 뫃해서...)
적어도 러닝하면서 잃어버렸던 꿈을 찾을 수 잏게 되엇다!! 정도만 잡아놧엇어요 피아니스트는 진짜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 왜냐면 손재주도 없고 있는 거라곤 공부 밖에 없는데 이미 이건 초등학생 때부터 질리도록 햇으니 앞으로 열심히 하고 싶어하진 않을 거라 생각햇어요 그러다 예체능을 택하게 됨
@mgm_cm_ 다 그런 거죠 저도 그런 것 같음... 지금도 졸려서 썰 내용 줄엇다 늘엇다 뻥튀기 됏다가 걍 압축 시켯다가 이러네요...
네!! 담요 못 찾아서 결국 새로 삿습니다 하하하
볼은 좀... 사실 원래 프로필에 얘가 우정팔찌 차고 잇엇는데 우정팔찌 낀 친구가 사라졋내요 아 슬퍼라
뜻밖에 재능을 찾아버린 걸까요 그것은 바로 어린 아이 캐입하기 (이걸 좋게 받아들여여 하나) 나영이가 지우 안아주면 지우도 안아주고선 등도 토닥여줍니다
엄마가 힘내라고 할 때 항상 이렇게 해줫담서 그러니까 나영이도 중학교 가서 힘내 자주 보러 갈게 우리 약속도 했잖아<< 이런 식으로 말할 것 같어요
근데 중학교 때부터 지우가 바빠져서 ㅜㅜ (사유: 집에서 학원을 이리저리 많이 보내서)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학원에서 보낸답니다... 그치만 친구들한테 가끔 편지 오거나 연락 오면 후다닥 와서 답장할 것 같아요
실제류 편지 온 친구들 답장 몇개는 학원에서 너희랑 놀앗던 거 생각하다가 혼났다는 그런 얘기를 담앗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