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이 너무 심해서 잠도 계속 깨고 거의 못 자서 응급센터 가려고 하는데 나의 부족한 일본어 실력으로 어케 설명해야할지도 모르겟지만 진짜 너무 아파서 죽을 거 같음
갈비뼈 쪽 내장에 알이 배긴 거 같은 느낌인데 진짜 살면서 난생 처음 겪어보는 고통으로 너무너무 힘들어서 죽어버릴 거 같ㅇ넌
대학 다니다 재미없어서 휴학하고(자퇴 예정) 올해 초부터 해외 1년 살기하는데 4개월쯤은 맨날 놀러다니고 게임이란 걸 잊고 알차게 놀면서 살앗는데 이제 즐길 거 다 즐겨서 질린 건지 한국도 5번은 갓다 온 거 같은데
요새 롤만 하고 살음 그래서 반년으로 줄임 엄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