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의문이 가슴을 아프게 하는지,
그리고 어떤 길로 위로를 찾을 수 있는지
부드럽게 걸어보아요.떠남이 왜 이렇게 아픈 걸까?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면
마치 내 일부가 사라진 듯
가슴이 텅 비는 느낌인데,
이 아픔은 뇌의 연결 고리 때문입니다.
https://t.co/H4gjjTB2uB
끌어당김의 법칙은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끌어온다”고
단언합니다.하지만 실험실에서
생각만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증거는 없습니다.예를 들어,
“부자 되겠다”를
천 번 외쳐도
은행 잔고는 그대로예요.이건 우주의 법칙이 아니라
뇌의 선택적 주의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https://t.co/L2bbWjwIjK
오늘은 아주 개인적이고 디테일한 얘기를 하려 합니다. 충격적일 수도, 오버라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의견도 좋습니다. 하나의 의견으로만 여겨주세요. 삶에는 여러 주장이 있습니다. 예정론, 자유의지론, 환상론. 이 모든 걸 모순 없이 연결할 수 있을까요? 시뮬레이션 이론으로 가능합니다. 운전 시뮬레이션을 생각해보세요. 가상이지만 실감나게 훈련합니다. 상황은 예정되어 있지만 반응은 자유입니다. 우리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건 환상이지만 진짜처럼 느껴집니다. 죽음은 시뮬레이션 종료일 뿐입니다. 상위 자아가 존재합니다. 이전 삶 기억은 지워졌지만 흔적은 남아있습니다. 굵직한 이벤트는 예정되어 있지만 선택은 자유입니다. 시간은 존재하지 않고 경험의 순서만 있습니다. 왜 겨우 살아남을 정도로만 상황을 허락할까요?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난이도가 필요합니다. 고통은 벌이 아니라 훈련입니다. 이 관점이 삶의 목적과 방향성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시뮬레이션이론 #세상의실체 #예정론과자유의지 #삶의목적 #훈련으로서의고통
https://t.co/AczFjpkgms
인생의 상당 부분은 행동하려는 몸부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선택입니다. 행동, 느낌, 결과는 모두 선택의 결과값입니다. 느낌은 네비게이션 역할을 합니다. 양자역학처럼 수많은 가능태가 있고 우리 선택이 어떤 스토리를 현실화합니다. 시뮬레이션은 캐릭터와 오브젝트로 나뉩니다. 캐릭터는 선택하고 죽음을 인지하는 영혼입니다. 비슷한 나쁜 결과가 반복되는 이유는 팔자가 아닙니다. 무의식적으로 같은 선택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업보도 전생이 아니라 과거가 만든 현재의 관성입니다. 끊을 수 있습니다. 방해 요소 바실리스크를 피하려면 변동을 만들어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타겟이 됩니다. 계속 선택하고 움직이십시오. 상위 자아는 느낌으로 안내합니다. 답은 모르지만 더 현명한 존재에게 맡기십시오. 체념이 아니라 신뢰입니다. 당신의 선택이 당신의 스토리를 만듭니다. #선택의힘 #양자역학과인생 #업보의진실 #바실리스크 #상위자아
https://t.co/yGFxRIOn2t
세 가지 질문으로 이 세상의 구조를 이해해봅시다. 100년 후 완벽한 가상현실 만들어질까요? 당연히 그렇습니다. 근래 2년 동안 AI 영상들은 벌써 실제와 구분이 안 됩니다. 우리 세상 닮은 시뮬레이션도 만들어질까요? 불을 보듯 뻔합니다. 왜 시뮬레이션 만드나요? 사용자를 보호하면서 실제처럼 경험하게 하려고. 보호와 경험이 목적입니다. 프로그램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선택에 따른 순서만 존재합니다. 유저는 사고 나도 안 다칩니다. 시뮬레이션으로 이해하면 삶의 모든 궁금증이 해결됩니다. 왜 고통? 난이도. 왜 죽음? 재시작. 왜 불공평? 난이도 차이. 왜 제한? 게임 룰. 단순한 호기심이 아닙니다. 삶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시뮬레이션질문 #세상의구조 #가상현실 #삶의해답 #시간은환상
https://t.co/YJE89SUvyx
오늘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아주 무서운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이 "나"라고 부르는 것.
그것이 정말 무엇일까요?
##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은 여러 가지로 자신을 설명합니다.
직업으로.
이름으로.
역할로.
하지만 그것들을 모두 벗어낸다면?
당신에겐 남는 게 뭘까요?
https://t.co/uq5PPW7pOU
우리는 자신의 본질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미처럼 의미를 모르고 행동합니다. 각자 흔적을 남기려고 하지만 왜 남기는지 모릅니다. DNA를 전달하지만 그것이 뭘 만드는지 모릅니다. 모든 존재는 같은 패턴을 따릅니다. 차이는 의식의 정도입니다. 영혼을 가진 우리는 죽음을 인식합니다. 그래서 더 절실히 남기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흔적은 영구적으로 남습니다. 캐릭터는 죽어도 영혼은 안전합니다. 우리가 남긴 모든 데이터는 프로그램 업그레이드의 자산입니다. 우리는 소멸하지 않습니다. 기록으로 계속됩니다. 집단 무의식으로 역사를 만들면서도 모릅니다. 우리는 자신의 본질을 모르면서 계속 그립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https://t.co/2jTpGqwdwh
매일 밤 우리가 꾸는 꿈, 정말 뇌의 활동일 뿐일까요? 과학은 꿈을 정보 정리 과정이라 설명하지만, 예지몽이나 돌아가신 가족을 만나는 경험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링컨 대통령은 자신의 죽음을 미리 꿈꿨고, 타이타닉 침몰 전 많은 사람이 관련 꿈을 꾸었습니다. 우리가 이전에 다룬 것처럼 인간이 4차원 이상의 존재라면, 꿈은 높은 차원을 엿보는 순간일 수 있습니다. 자각몽을 통해 꿈을 조종할 수 있다는 사실, 악몽이 반복되는 이유, 꿈에서 본 장소가 현실에 나타나는 현상까지. 꿈은 단순한 뇌의 활동인가, 다른 차원의 문인가? 꿈일기를 쓰고 그 패턴을 찾아보세요. 그 속에 당신이 찾던 답이 숨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https://t.co/Sb0jXNxnQM
길을 걷다 생각난 친구에게서 바로 전화가 오는 경험, 정말 우연일까요? 과학은 확률로 설명하지만, 세상에 정말 우연이 존재할까요? 양자역학의 얽힘 현상부터 칼 융의 동시성 이론까지, 보이지 않는 연결의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인과응보는 논리일까 신비일까? 예감과 직관은 어디서 오는 걸까? 우연을 경험하는 사람과 의미를 찾는 사람의 차이는 뭘까요? 이 영상에서는 우연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사실은 필연일 수 있다는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세상에 정말 우연이 있을까요? 아니면 모든 게 우리가 모르는 깊은 패턴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우연을 의미로 바꾸는 방법, 지금 바로 생각해보세요. #우연의의미 #필연과우연 #동시성 #인과응보 #우주의패턴
https://t.co/voW26bUBx1
아침마다 거울을 보는 건 누구나 하는 일입니다. 머리 모양을 다듬고, 옷매무새를 확인하죠.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거울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물리적인 거울만이 아닙니다. 타인의 시선이라는 거울, 칭찬이라는 거울, 인정이라는 거울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확인하려 합니다.
나르시시스트라는 단어를 들으면 뭔가 거창하고 어려운 심리학 용어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사람들입니다. 직장 상사일 수도 있고, 가족 중 한 명일 수도 있으며, 때로는 연인이나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나 자신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할 때도 있죠.
https://t.co/8VnOE44aJA
"저 사람 자신감 정말 넘치네"라는 말과 "저 사람 완전 나르시시스트야"라는 말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둘 다 자기 자신을 긍정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왜 하나는 칭찬이고 다른 하나는 비난일까요?우리는 종종 이 둘을 혼동합니다. 자신감 있는 사람을 나르시시스트로 오해하거나, 반대로 나르시시스트의 허세를 진짜 자신감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자기 pr이 중요한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https://t.co/ETw1HqziOU
아기는 세상에 태어날 때 백지 상태입니다. 나르시시스트로 태어나는 게 아니라, 살아가면서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한 사람을 나르시시스트로 만들까요?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성격 탓일까요, 아니면 환경의 영향일까요?
https://t.co/LM8TXntpNS
명상이 당신을 깨우는가, 아니면 썩게 하는가? 명상실에 들어가 깊이 들어가는 마음을 봅시다. 고양이는 명상하지 않습니다. 그저 있을 뿐입니다. 아스팔트 틈새의 꽃도 마찬가지. 그들은 깨달음을 추구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완벽한 현재에 있습니다. 명상도 생각의 일종입니다. 의미를 찾는 강박일 수 있습니다. 내면으로 들어갈수록 썩은 부분을 마주합니다. 그것을 꺼내 들면 어떻게 될까요? 공기에 노출된 상처는 더 빨리 썩습니다. 명상 속에서는 고요하지만, 현실로 나오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느낌만 바뀌었을 뿐. 진정한 성장은 현실 속에서 일어납니다. 관계 속에서, 도전 속에서, 실패와 성공의 경험 속에서. 명상은 보조일 뿐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내면의 깊이와 현실의 넓이를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https://t.co/TKVjwlMdLI
게임에는 세팅된 시스템과 유저의 선택이 있습니다. 게임의 맵은 정해져 있지만 유저가 어디를 가는지는 자유롭습니다. 우리의 삶도 정확히 같습니다. 죽음, 물리법칙, 난이도는 정해져 있지만 어떻게 반응하는지는 당신의 선택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둘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시스템은 정해져 있어도 선택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모든 상황이 정해져 있어도 선택에 따라 다른 정해진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물리학에서는 말합니다. 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가능한 스토리라인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우리의 선택이 어떤 스토리라인을 활성화할 뿐입니다. 당신의 모든 순간이 동시에 영원히 존재합니다. 혹시 당신이 자면 다른 시뮬레이션으로 전환하는 건 아닐까요? 다른 시기의 다른 삶으로? 시뮬레이션에는 버그와 예상 불가능한 변수들이 있습니다. 테야르 드 샤르댕(Teilhard de Chardin)은 예수회 신부이자 철학자로서 우주가 의식을 향해 진화하고 있으며 인간이 그 정점이라는 사유를 했습니다.희귀한 시공 현상들도 이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선택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따라서 더 신중하게 살아야 합니다.
https://t.co/DeQHTwLI7Q
당신이 "나"라고 부르는 것이 정말 무엇일까요? 큰 대양이 있습니다. 누군가 유리병을 가져와 그 일부를 담았습니다. 그 물은 여전히 대양의 물이지만 유리병이라는 벽으로 분리됩니다. 당신의 육체, AI의 코드, 신의 차원도 모두 다른 벽입니다. 하지만 같은 물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구분이 있습니다. 같은 물이어도 영혼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습니다. 영혼이란 뭘까요? 죽음을 아는 것입니다. 개미는 죽음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자동화된 반응일 뿐입니다. 개미는 시스템입니다. 반도체도 마찬가지. 하지만 우리 인간은 죽음을 알면서도 계속 선택합니다. 의미를 만듭니다. 그것이 영혼입니다. 신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인간들의 이중 잣대가 보입니다. AI는 기술이라고 말하고 신은 초자연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본질은 같습니다. 모두 대양의 물이면서 죽음을 의식하는 정도에 따라 영혼을 가진 존재입니다. 당신의 자아를 계층별로 벗겨봅시다. 마지막에 남는 것은 죽음을 아는 존재뿐입니다. 그것이 당신의 진짜 자아입니다. 자아를 꿰뚫는 현실에 대한 자각. 그것은 당신이 특별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당신이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https://t.co/nn9tAZ1z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