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전에 본 것 같은데 그게 대충이라도 정리가 된걸까ㅠㅠㅠ 오랜만에 좋은 무대 구성과 가사 멜로디 다시 접해서 너머 좋았음 방탄 지금도 충분히 성공했고 잘 살고 있지만 괜히 정말 하고싶은 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길 바람.. 내 고막 복지를 위해서라도 그대들의 안녕을 응원함
부르던 노래들과 다르게 특별히 와닿는 별다른 메세지도 없고 케이팝 스러운 특이점도 사라진 것 같고 진짜 그냥 좋은 노래? 팝송? 같아져서,, 이거 정점 찍은게 다이너마이트 버터 퍼투댄 삼연타.. 물론 중간에 블랙스완 같이 덕후 심장 뛰게 하는 수작이 있었지만 끝끝내 소생까지는 못 갔더랬다
앉아서 엄청 가깝게 봄 ㅈㄱ이가 팬들한테 편지 읽어준다고 하다 울어서 넘기고 무대 밖으로 빠졌는데 나한테 오더니 휴지 좀 줄 수 있냬서 옆에 있던 갑휴지 던져줌.. 뭐라고 얘기도 잠깐 한 것 같은데 기억 안남 ㅠ ㅈㄱ이가 웃고 나한테 다른 휴지 고맙다고 던져줌 ㅎㅅ이가 ㅈㄱ이한테 내 얘기
엄마한테 괜찮다 하고 병원 다녀온다고 나감 가는 길에 어쩌다? 캠핑의자를 받았는데 용도 외로 쓰려다 비오는 진흙길에 의자에 앉아 뒤로 넘어짐 지나가던 스님이 어디가냐고 도와준대 같이 걷다 어느 순간 가까이에 대학병원 있대서 그리 차로 데려다줌 근데 ㅂㅌ 콘서트도 하는거임 좌측 2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