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야옹즈 둘 다 엄청 순수한거같음 뭐 어린애들처럼 아무것도 모름 이런 뜻이 아니라 걍 세상을 순수하게 대함 단순하고 올곧고 직선적임 기쁠땐 기쁘고 슬플땐 슬프고 단순한건 단순하게 복잡한건 복잡한대로 느끼고.. 말하다보니 계산적이지 않아서< 유독 이렇게 느껴지는거같네
일단 쩡이라는 아이 밖에서 돌아오자마자 형 도와주려고 바로 손부터 씻음 애초에 한번 잡으면 계속 밥상만 차릴 쫑이 눈에 선해가지고 자진했을듯
계속 옆에 붙어서 마킹+조금이라도 덜어주고싶어서 나한테도시켜줘여+형이 바라는 리액션도 좀 곁들여주고, 고생한 형 입에 제일 먼저 고기도 넣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