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연장했다는 소식입니다..!
11만명이 더 동참해주시면 100만명 시민의 서명으로 헌재에 전달합니다!
서명 마감 4월 2일(수) 오전 11시
헌재 재판관들이 오늘 점심에 100만명 시민의 요구를 받고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식사하도록 목표를 꼭 달성해봅시다!
https://t.co/cOXb1ecSn1
@bygones_letrose 쓰고 나니 정정해야겠어요 란지에가 자신을 다시 사랑해줄지에 대한 의문보다는 자신이 란지에를 다시 전처럼 온전히 사랑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클 거 같네요... 내 마음이 전과 같지 못할텐데 지금 다시 그 시절을 억지로 되살린들 우리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
@bygones_letrose 이가 자신을 따라오고 있음을 의심치 않고 앞만 바라보며 올라가는 것은 또 다른 얘기가 될 것 같죠. 란지에는 자신이 조슈아를 사랑함에는 한치의 의심도 거짓도 없지만, 조슈아가 삶과 죽음의 법칙을 거슬러 오로지 자신만을 믿고 따라올지에 대해서는 일말의 의심이 있을 것도 같구요.
@bygones_letrose 역시 천재 빗물님... 거기다 죽음과 더 가깝다고 생각되는 건 조슈아이고 살아있는 것에 의의를 두면서도 끊임없이 의심하고 불안해할 사람은 란지에라고 생각해서 저런 구도가 넘 보고 싶었어요😊 명왕 앞에서 언변으로 그를 감동시켜 사랑하는 이를 얻어낼 자신은 있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