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고3인데 괜찮아? 라는 말을 듣고 매우 의아함;
내가 친구들 모임 안 가고 집에 있는다고 애가 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손발 멀쩡하고 혼자 밥 차려 먹을 능력이 있는데 왜?
공부는 내가 하는 게 아닌데?
진짜 넘 이해가 안간다;
자기 삶을 꾸려가는 건 남이 대신해 줄 수 없어;
부모로서 내가 아이에게 줘야 하는 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정서적인 지지와 믿음, 애정.
그리고 부모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내 삶을 잘 살아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모두 각자의 삶이 있고 타고난 것과 스스로 원하고 노력해서 얻어가는 것이 있는걸.
부모로서 해야 할 의무에 소홀하지 않되, 그 의무의 범위를 지나치게 자의적으로 확대해석하여 아이의 삶을 휘젓지 않을 것.
그게 내가 아이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식이다.
"저는 어머니들이 자식의 시신 조각을 긁어모으는 모습을 봤습니다."
"떠돌이 개가 어린아이의 팔을 물고 있는 모습도 봤습니다."
"그가 '내 아들이 이 비닐봉지 안에 있다'고 말했는데, 그걸 듣고 너무 충격 받았어요."
- 팔레스타인 액션에 가담해 이스라엘 무기를 부수는 직접행동을 돕게 된 계기
SHAWOL, TAEMate, a special message has arrived.💚
TAEMIN has been holding onto this moment — and right before Sound in Colors K-POP EXPOSÉ, he's finally ready to share it with you.
Press play, and make some noise casue TAEMIN is coming! This summer is about to hit different, SHAWOL.💚
See you all this summer✨
📍 Chorzów - TAURON Silesian Park
📅 August 15–16, 2026
💚August 16 - TAEMIN performance day
#KPOPEXPOSE #SOUNDINCOLORS #TAEMIN #SHAWOL #TAEMATE
TAEMIN TALKS LEGACY, NEW MUSIC, AND NOTHING FEELING IMPOSSIBLE @Taemin_Xoalsox_
https://t.co/D5bnWUIWjz
When we meet him backstage at BST Hyde Park, it’s after his biggest UK show to date. It follows a much-discussed run last year for his Ephemeral Gaze World Tour, which saw audience demand soar so high an additional Manchester Arena date was added – making him only the third K-pop act to perform there, after BLACKPINK and ATEEZ. It was a signal, if one was needed, that audiences are as hungry for TAEMIN as he is to satisfy them.
#TMRW #TAEMIN
어제 이모랑 통화하다 알게된 사실. 4.3때 외할아방이 폭도로 몰려 군인에게 붙잡혀 배에 실려 육지에 있는 형무소로 이송되는데..당시 같은 이유로 체포된 제주민들 싣고 선박 네 척이 제주항을 떠났음. 하지만 도착한 건 할아방이 탄 단 한 척 뿐이었다고. 나머지는 그대로 바다에서 수장된거라고..
우리 마음 속에는 이런 모습도 있고 저런 모습도 있는데, 그 중에서 내가 행동으로 많이 표현한 모습이 나야.
질투나고 남을 깎아내리고 싶고 그런 못생긴 마음이 있을 수 있어. 선생님 속에도 있어. 근데 그게 행동이 되게 하지는 않을거야. https://t.co/tSHLT1ss6e
태민 합류…'SOUND IN COLORS in POLAND' 글로벌 라인업 완성
https://t.co/vwhFOcbaXK
샤이니 태민이 폴란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K-POP 페스티벌에 출연
태민에 대해 "오랜 시간 동안 K-팝 퍼포먼스가 어떤 모습과 감동을 줄 수 있는지를 새롭게 정의해 온 인물"이라고 소개
오늘 국회에서 조용히 지나갈 뻔한 법안 하나가 심사됩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당신의 동의 없이, 당신 정보 원본을 그대로 AI 학습에 쓸 수 있게 한다."
지금까지의 원칙은 분명했습니다.
내 정보를 원래 목적과 다르게 쓰려면, 최소한 '가명처리'는 거쳐야 했습니다. 이름이나 번호처럼 나를 곧바로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지우는 절차입니다.
번거롭지만, 이것이 마지막 안전장치였습니다.